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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역사는 사람 이야기다, 『벌거벗은 한국사』 인물편을 읽고
이 책에는 태조 이성계, 궁예, 의자왕, 이방원, 연산군, 사도세자, 세종대왕, 어우동 등 우리에게 익숙한 역사 속 인물.......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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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고전시가 59개 작품 분석
이방원, 「이런들 엇더 며~」 15. 정몽주, 「이 몸이 주거 주거~」 16. 이조년, 「다정가」 17. 작자 미상, 「귀뚜리 저 귀뚜리」 18. 우탁, 「탄로.......
blog.naver.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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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능검 핵심노트] 11편 조선의 건국과 통치 체제 정비
이상 제시, 「불씨잡변」으로 불교 비판·성리학 이념 정립 - 1398년 1차 왕자의 난: 이방원이 정도전·남은 등 제거 → 정종 즉위 → 1400년 2차 왕자의 난(이방간 vs 이방원
blog.naver.com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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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는 불안히 생각하며 품평할 뿐이었다. (인조실록)
사령관이었던 이방원 태종과 수양대군 세조와는 권력의 기반이 달랐다. 그마저도 반 광해군의 깃발아래 모인 세력의 추대였다. 권력은 위태로웠고, 자격지심이 깔려 있었다.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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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이방원
옛 사극과 현대 사극 사이에서 위치가 명확하지 않고 인물과 사건을 다루는 관점 역시 모호하거나 주관적이다. 태종실록 한마디가 드라마 몇 장면보다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다. '태종 이빙원'이란 제목도 중반까지 내용과 맞는지 의문이다. 이제 KBS도 '대하드라마'란 타이틀을 내려 놓거나 지워
blog.naver.com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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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 지금의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
광개토대왕부터 나당연합, 삼국통일, 이성계와 이방원, 세종과 세조, 영조, 그리고 이완용에 이르기까지 한국사의 굵직한 인물과 사건들이 마치 하나의 이야기처럼 흘러갑니다.
blog.naver.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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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임금 2대 왕 정종 가계도
하지만 모든 권력은 동생 "이방원"이 손에 쥐고 있었는데 1400년 "2차 왕자의 난"이 수습된 이후에는 "이방원"을 왕세자로 삼고 그해 11월 임금의 자리를 넘겨줍니다.
blog.naver.com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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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작품 속 심온 사사 사건 당사자들
KBS의 조선초 사극인 용의 눈물(1996.11.24~1998.5.31)/ 대왕세종(2008.1.5~11.16)/ 태종 이방원(2021.12.11~2022.5.1) 이렇게 세작품에서
blog.naver.com ·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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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의 고려 장군 갑옷(천추태후-고려거란전쟁)
(예외: 강감찬(이덕화)의 갑옷은 이후 광개토태왕에서 여소이(임병기)가 착용하거나 낭장 갑옷들은 근초고왕 초기에 재활용) 고거전의 고려 장군 갑옷들은 여말선초 작품(정도전, 태종 이방원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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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보는 우리말 - 함흥차사(咸興差使)
제1차 왕자의 난은 1398년에 이방원(李芳遠)이 신덕왕후 강씨(姜氏) 소생의 이복 동생 이방번(李芳蕃)과 이방석(李芳碩), 그리고 정도전(鄭道傳)을 제거한 사건이다.
blog.naver.com ·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