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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령 교수의 마지막 지혜) 고(故) 이어령 교수는 "품격은 나를 많이 드러내는 데서가 아니라, 적절히 감출 줄 아는 절제에서 생겨난다"고 말했습니다.
- 이어령의 짧은 이야기 긴 생각 이어령. 80초 생각 나누기. 잠시 쉬어 가며 생각해 봐도 좋겠다.
- 이어령 교수의 후회 이어령 교수의 후회 존경은 받았으나 사랑은 못 받았다. 그래서 외로웠다. 다르게 산다는 건 외로운 것이다. 이어령 교수님의 『마지막 수업』에서 남긴 말이다. 정기적으로 만나 밥 먹고 커피 마시면서 수다를 떨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야 그 삶이 풍.......
- "남의 눈에 비친 나를 위해 살지 마세요" 이어령 교수 https://m.blog.naver.com/hyunjong9845/224262867983
- <나에게 이야기하기> 앞서, 이어령 (1934-2022) 전 교수의 ‘마지막인터뷰(면담)’ 이야기를 했다. 이어령 전 교수의 수필(또는 명상글)로 알려진 가 있다. * 나에게 이야기하기 /이어령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
- "헌팅턴 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이어령, 그의 딸 ‘민아’ 헌팅턴 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헌팅턴 비치에 가면 네가 살던 집이 있을까 네가 돌아와 차고 문을 열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네가 운전하며 달리던 가로수 이어령 선생이 지상의 언어를 내려놓고 세상을 뜨면서 세간의 입에 오른 것이 그의 딸 이민아 목사입니다. 아.......
- 이어령 "고통, 고난은 나를 test 하는 것" 인간이 불행을 당할 때가 짐승이 되는가 아님 초인이 되는지 아는 순간이란다. 즉, 고난에 직면했을 때 대처하는 모습에 따라 그사람의 가치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에 의하면 위기 상황에 놓일 때 네거티브로 가면 짐승이 되는 거고 그에 반하면 초인이 되기도 한다며, 나치 수용소 수기인 빅터
- 고(故) 이어령 선생의 통찰_한국의 누정(樓亭) 문화 ④ 고(故) 이어령 선생이 오래 전 어느 방송 대담 프로그램에서 한국.......
- 그림 속 오늘의 한마디 ." - 이어령 - 나다움 p 21 그림으로 보는 시 詩 - 바보들의 인문학 · 김문철 -
- 경험 -이어령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