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그러니까 이거는 이재명 대통령을 봐주기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한테 판사 중에서는 아마 굉장히 이재명 대통령을 무지하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 용의다라는 주장인데.
- "망해가는 나라에서 살아남기"…1020 각자도생 극우 ▶ 글 싣는 순서 ①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②"안 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 그러면서 "사회적 약자에게 갈 혜택을 막는 것조차 그들에겐 하나의 이득으로 여겨지며, 그것을 진짜 '평등'이라고 믿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 촉법소년 '13세' 하향? "미약하다"는 李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강력·중대·반복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 한해 촉법소년(현행 만 10~14세) 연령 상한을 한 살 낮추는 방안을 보고받고 "너무 미약하지 않냐" 며 재검토를 주문했다. 숙의를 거치며 시민들은 단순히 촉법소년을 처벌해 재범을 막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사회인으로 복귀시키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데 공감했다.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왜냐하면 그 말이 맞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의리를 지키겠다는 좋은 말 속에 하나의 칼을 숨겨놓고 한 거잖아요. ◇ 박재홍> 이재명 대통령과. ◆ 장성철> 상극 같아요. 안 맞아.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실용 확장 노선에 대해서 지적을 했는데요. ◆ 장성철> 그리고 또 하나는 그 큰 그림이 하나의 축이고 또 하나의 축은 우리가 알지는 못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나 아니면 이재명 대통령을 측근에서 모시는 분에게 상당히 어떤
- 김정은 만나려 '비핵화' 포기? …"북핵 57개 발언, 위험해" 거기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올 테고 시진핑 주석은 그걸 주관하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도 가실 테고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김정은이 중국에만 오면 만날 수 있는 거죠. 남북 간에 어떤 교류나 경협하는 거 그런 거 막는 효과는 있죠. 한국은 미국의 동맹국이니까 우리는 지키잖아요. ◇ 박성태> UN 안보리 사항이니까 지켜야 되고요.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외교 안보 분야 업무 보고에서 통합 국군 사관학교 설립이 좀 더디고 있다. 왜 더디냐라고 하면서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다. ◆ 서정욱>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문수 전 대선 후보도 지적했지만 예를 들어 이게 육사가 따로 있으니까 해사, 공사가 견제를 했기 때문에 쿠데타 막는 것도 있는데 예를 들어 어릴
- 천준호 "시위 현장, 尹어게인 다시 재현…빨갱이 욕설도" ◇ 박성태> 물론 부정선거를 믿고 계신 일반 시민들이 일부 있다면 그분들이 주장하는 건 그분들의 자유인데, 사실은 체육 단체들이 활동을 못 하게 막는 건 이건 또 별개로 민주당은 모두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친명입니다.]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어제) : 어제 한 말이 다르고 오늘 하는 말이 다릅니다.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막는 게 정책 목표다라고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십니까? 어떻게 보시는지요? 예전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얘기한 겁니다. 강남의 어떤 아파트의 경우는 양도 차익이 200억 원이나 되는데 장기 보유 특별공제 때문에 세금을 몇 억 밖에 거의 확 줄어든다.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어제 정청래 대표가 중앙위원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인용했는데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이렇게 했습니다. 저는 정청래 대표가 취임 이후 한 번도 사실 이재명 대통령과 사이좋게 지낸 적이 없다고 보고 있거든요.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