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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용혜인 리스크'…범여권 "의원직 사퇴" 쓴소리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기본소득당 용혜인 원내대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이재명 정부 '2기 개각'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의 우려 기류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여권 일각에서도 국회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국힘 "많은 의원 장외투쟁 필요성에 공감대…결론은 아직" 그는 "추석 연휴 기간 많은 국민의힘 의원이 들은 말이 '이재명 아웃'이라는 생생한 분노의 외침이었다"며 "본인 사법 방탄에만 몰두하느라 민생과 안보를 챙기지 않는 대통령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이제 한계에 다다랐다는 생생한 민심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했다.
- 與 내부서 靑 인사 시스템 우려 목소리…"동일한 실수 반복 않도록 점검해야"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도 낙마하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21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도 기자회견 당시 인사 검증·추천은 하면 할수록 어렵고, 부족한 부분들을 인정하고 보다 종합적이고
- 李대통령 “국군사관학교 창설 준비, 흔들림 없이 진행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국군사관학교 창설 준비를 흔들림 없이 진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최근 군 안팎에서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흔들림 없는 추진을 지시하
- 이 대통령 "법·제도 고쳐서라도 공급 총력"…민주당 의총서 우려 봇물 민주당도 입법 지원을 다짐했지만, 비공개 의원총회에선 지난주 발표된 세제 개편안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장동건 기자입니다.【 기자 】 어제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이후 열린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공급 총력전을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어제)-
- 세종 가느니 퇴사?…“세종은 혐오시설이 아닙니다” [100투더세종-3] 앞서 이재명 정부는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 서울 잔류를 최소화할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서는 세종행이 거론되자 ‘차라리 퇴사’ 목소리가 나올 것 같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김 과장은 “그 불안감을
- 이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野 "국민의 경고"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40%대 초반까지 떨어졌습니다.
- 공론화 좋다, 거기에 '원전 짓지 않을 자유'도 포함되나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아래 전기본)에서 신규 원전과 소형모듈원전(아래 SMR) 건설을 전면 배제할 것을 촉구하는 요구서를 전달했다. 새로운 발전소를 결정하는 그 무거운 자리에는 왜 그곳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목소리가 늘 뒤늦게 도착하는가.
- 李대통령 유공자 기린 날…이진숙, 5·18 논란 재점화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 독립·호국·민주의 가치를 함께 기린 날,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에서 뉴라이트 계열 역사단체와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이 의원 제명을 거론했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 영빈관...
- 이 대통령 "이재명이가 땅 뺏는다? 진실 아냐" 이재명 정부가 진행 중인 농지 전수조사를 두고 '농촌 지역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해당 사안을 직접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