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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이 정도로 의사 표시를 하신 거에 해석이 달린다는 건 그 자체로 당무 개입이 맞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한테도 좋을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 강성필> 근데 그런 이재명 대통령의 마음이 당원과 지지자들도 그렇겠네라고 공감을 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
- '서해 공무원 피격' 항소심도 무죄…검찰 상고 딜레마 특히 해경이 월북 판단의 근거로 제시한 구명조끼 착용 사실과 북한군에 대한 월북 의사 표명 정황은 당시 확보된 첩보를 통해 인정되는 사정이라고 봤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9월 국무회의에서 "검사들이 무죄가 나오면 면책하려고 항소·상고해서 국민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며 검찰의 기계적 상소 관행을 강하게 비판했다.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제가 박성준 의원 탈락을 제가 놓쳤는데 이건태, 박성준 특히 박성준 의원은 이재명 대표 당시에 굉장히 이재명 대표하고 가까웠단 말이에요. 충분히 우리가 다 기억을 하고. 지난번에. 그리고 출석도 3명밖에 안 했다는 것은 저는 나머지 분들도 일부러 직무를 해태하면서 의사 표시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이재명 당대표를 정청래 당대표가 벤치마킹하고 정청래 당대표를 장동혁 당대표가 또 벤치마킹하는 거 아닌가. 뭐 다 벤치마킹 하는데. 처음에 당원 중심 정당으로 했던 게 이재명 1기 대표 때였어요. 그때 이제 당원 중심 대중정당으로 만들겠다.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래서 전면 재선거라든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날을 세우면서 계속 갈 가능성이 커요. 이재명 정부의 위선이다. 인요환 전 의원에 대해서 계속 세게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 김종혁> 깜짝 놀랐어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정성호 장관 예전에도 사직 의사 이미 밝힌 바는 있잖아요. 이번에 사직서를 낸 거지만. 그러니까 이재명 정부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비판하는 거는 그거는 별문제고 나한테 대드느냐 안 대드느냐 이걸 기준으로 하겠다 이거인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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