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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11월 '국민 안전의 달'로 선언…안전 예산 확보에 당력 집중" 김 대표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4주기 추모행사에 다녀왔다며 "희생자를 기억하고 피해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하는 것,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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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행사, 연대의 장 되도록 준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정부는 1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3차 이태원참사 추모위원회 회의를 열어 올해 추모...
- "참사, 슬픈 하루로만 남아선 안 돼"… 어느새 4번째 이태원 참사 추모... " 4년 전 이태원 참사로 딸 아파그 라스트 마네시를 잃은 이란인 어머니 자흐라 레자에이는 2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 '별들의 빛으로, 진실을
- 이태원 참사 합동수사 기로… 유가족 “새 합수팀 꾸려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검경 합동수사팀’의 향방을 우려하면서 정부가 새로운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참사 책임자에 대한 수사와 기소 작업을 이어갈 것을 촉구했다.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시민대책회의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경찰 간의 합동수사팀을 신속히 구성하고 공소청과의 협
- "하루 2~3시간밖에 못자"... 이태원 유족이 정보공개 요구 나선 까닭 는 이태원참사 정보공개 청구에 나선 참사 유가족 3명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들이 청구한 정보 목록이나 내용들은 각기 다르다. 이태원참사 유가족 강민하씨는 올해 2월부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아래 특조위) 등에 정보공개 청구를 하면서 자발적 진실 밝히기에 나섰다.
- 구조 트라우마 겪다 숨진 상인, 이태원참사 희생자 인정…160명으로 늘어 이태원참사 기억소통공간[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10.29 이태원참사 희생자가 159명에서 160명으로 변경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0.29 이태원참사 당시 구조 활동에 참여해 생전에 피해자로 인정받았던 지역 상인 고(故) 백 모 씨에 대해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에 따라 희생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태원 특조위 "지휘부 공백 드러나"…尹·이상민 직접조사 추진 특조위는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두고 2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중간 보고회를 열고 경찰의 안
- "대통령 지시 내려왔는데…" 이태원 유족들 분통 터진 이유 10·29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두고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중간보고가 나온 가운데, 참사 당일 행정안전부가 책임 부처 지정을 피하려 대통령 지시를 받고도 55분간 조치를 지연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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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4주기…기도회·추모행사 열려
어제(24일)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서울 6호선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헌화와 추모 시간을 갖고, 이태원에서 서울 시청 앞 광장까지 추모 행진을 했습니다.
- 조정식 의장 "이태원 참사, 국가 책무 소홀 사회적 재난"…유가족 면담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은 27일 참사 4주기를 맞아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운영위원장 이정민)와 면담을 갖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