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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참사 유가족·시민, 4주기 추모기도회 열어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유가족과 시민들이 24일 참사 현장인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헌화하고 추모 기도회를 열었다. 10 외국인 유가족들은 이번 방한 첫 공식 일정으로 참사 현장을 찾아 헌화하고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10·29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
- 경찰 2차가해 전담수사 1년…이태원 참사 수사 가장 많았다 경찰청이 2차가해범죄수사과 출범 후 2차가해 범죄를 1년간 추적한 결과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수사가 가장 많이 이뤄졌던 것으로 집계됐다. 온라인상 2차가해 게시물은 세월호 참사 관련이 가장 많았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2차가해범죄수사과가 출범한 지난해 7월28일부터 지난 21일까지 2차가해 범죄
- "즐기러 갔다"던 윤석열, 이태원 참사 악플러들도 같은 말 했다 (특조위)는 윤석열씨가 이태원 참사 직후인 2022년 10월 3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태원 참사는) 유흥·축제를 즐기러 갔다가 난 사고인데 참사라고 하는 게 맞느냐"고 <오마이뉴스>는 지난 2025년 이태원 참사 기획(기획 제목: 이태원 참사 악플 6만 개 분석)을 진행하면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윤씨의 발언 시점인 2022년 10월
- '이태원 참사 허위 기재' 전 용산보건소장 2심도 집행유예 이태원 참사 현장 도착시간을 직원에게 허위로 기재하게 한 혐의를 받는 최재원 전 용산구보건소장이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 '이태원 참사 도착시간 허위 기재' 前용산보건소장, 항소심도 집행유예 이태원 참사 당시 현장 도착 시각을 허위로 기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재원 전 용산구 보건소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 이태원참사 합수팀, 1년2개월 만에 활동 종료…오세훈 등 불기소 대검찰청은 이날 개정 형사소송법 등의 시행에 따라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합동수사팀'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합수팀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태원 참사 발생 약 2년 9개월 만인 지난해 7월 30일 서울
- '오세훈 무죄' 비판한 김지선 촛불대표 "민주당, 안일해" 김지선 촛불행동 공동대표는 "오는 29일이면 이태원 참사 24주기이다. 이태원 참사 책임자 중 한 사람인 한동훈 의원이 국회에 있다는 자체가 이태원 참사의 진상이 멀어진다는 얘기"라며 "이태원참사 주역 이상민 전 행안부장관이 내란죄 항소심에서 9년형 밖에
- 심평원, 이태원 참사 유가족 '치료 지원 제도' 개선 검토 심평원이 이태원 참사 유가족으로부터 치료 지원 기간 연장 등 요구 사항을 듣고 관계 기관과 관련 제도 개선을 검토하기로 했다. 참사 기억소통공간 '별들의 집'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 치료 지원 관련 제도 개선 의견을 들었다.정부는 10·29이태원참사피해구제심의위원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인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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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참사 4주기 추모행사…“희생자 위한 재단 설립 등 지원”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서울 도심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열렸다.이태원 참사 4주기를 닷새 앞둔 24일 오후 5시 30분경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는 시민 추모대회 당초 희생자는 159명이었지만, 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참여한 뒤 트라우마를 겪다 4월 숨진 이태원 소재 주점 상인이 공식 희생자로 인정되면서 160명으로 늘었다.
- "사회적 참사 반복 막고 싶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 군의원이 되다 충남 홍성에 살고 있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 최선미씨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성군 비례대표 군의원에 당선됐다. 고령층 주민이 많은 홍성에선 그가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이란 것을 모르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그를 주목한 것은 '언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