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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4년 안에 탄탄한 인프라 깔겠다" "인사 기준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유능함"◇ 박상희 앵커 부산시 출자·출연기관장 12명의 인사도 관심사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라는 기대도 있지만 행정 공백이나 보은 인사 우려도 나옵니다. 인사 원칙은 어떻게 세우실 생각입니까?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후속 인사 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 ◆ 박순봉> 마지막 줄이 중요한데 후속 인사 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맡은 바 역할을 다해 달라,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통상적으로는 정무수석 정도가 오는데 비서실장도 같이 와서 김 대표가 벽이 없는 원 팀, 이런 표현을 썼고 두 사람이 또 포옹도 공개적으로 했습니다. 저는 그런 점에서 봤을 때 김민석 지도부가 취임 일성으로 했었던 인사 중에서 가장 적절한 인사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 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누적 매출액이 지금 한 200억 원 정도 달성을 했는데. 이 중부권 화훼 유통센터를 중심으로 우리 음성군이 화훼 종합타운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성 군민들 그리고 저희 청취자들께 마무리 인사 한 말씀 해 주시고 오늘 인터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조병옥> 예.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우리 조정훈 기자하고도 인사 나누실까요? ◆ 임성무> 오랜만입니다. ◆ 조정훈> 네, 반갑습니다. ◇ 류연정> 네, 40년 평교사 인생을 이제 지내시다가. 내가 그럴 리도 없는데, 차라리 내가 100만 원 주고 그냥 끝내자. ◇ 류연정> 네, 빨리 종결하고 싶죠. 장기화하는 게 힘들죠. ◆ 임성무> 그렇죠.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 박재홍> 문선아, 이렇게 인사 안 하죠.(웃음) ◆ 신문선> 안 하죠. 밥을 그러니까. ◇ 박재홍> 아이 컨택을 안 해. 근데 12년이 지난 물러날 때도 1천억 원 남짓합니다. 근데 정부의 기금 지원은 더 많아졌어요. 한 300억이 넘으면 30%가 넘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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