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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적십자사 회장 되자 '비상계엄 = 불법'이라는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되자 '비상계엄 = 불법'이라는 인요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했던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새 회장으로 선출되자 정치권과 보건의료계에서 "부적격"이라는
-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국힘 의원 "李정부 위선" 의사 출신인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초선·비례)이 자당 출신 인요한 전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데 대해 "이재명 정부의 위선적 인선"이라고 비판했다.
- 인요한 적십자 회장에 정치권 ‘시끌’…“李대통령 인준 거부해야”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신임 회장 선출을 놓고 정치권과 노동계 일각에서 반발이 쏟아져 나왔다.
- 인요한 전 의원,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출…“인도주의 사명 다하겠다” 대한적십자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회의원이 인도주의 실천과 국민 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정치 경험을 뒤로하고 다시 인도주의 현장으로 돌아오게
- 한지아,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尹 탄핵 반대한 인물"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신임 회장으로 인요한 전 의원이 선출된 것을 두고 “인사는 결국 그 정권의 철학을 보여준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인요한 전 의원이 지난해 12월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한지아 “尹탄핵 반대 인요한, 적십자 회장? 이게 뉴이재명인가”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제32대 회장으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선출된 데 대해 “인 전 의원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가슴으로 이해한다’고
- 혁신당 "인요한, 계엄 옹호 인사…李대통령, 적십자총재 인준 거부해야" 조국혁신당이 대한적십자사 총재로 선출된 인요한 전 의원 인준을 거부할 것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23일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절차만 남아 있다”며 “이 대통령은 인요한 총재 인준을 거부할 것을 검토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선임대변인은 “인 전 의원은...
-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출 논란 대한적십자사 차기 회장으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한 소식이 알려지자 의료·시민사회와 당사자가 정면 충돌했다. 나아가 이들은 '인요한 선출' 자체를 "분노스럽고 황당한 결정"이라고 규정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적십자사 회장 선출' 인요한 "계엄 적극 반대 안 한 것 후회·반성"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비상계엄 당시 계엄 반대 행동에 공개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서지
- 인요한 전 의원,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출…대통령 인준 뒤 직무 수행 대한적십자사는 오늘(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를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인 신임 회장은 적십자사 명예회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