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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강진에 드러난 '기업 방재' 허점…2차 피해에 취약 지진으로 붕괴된 구마모토 쇼핑몰[교도=연합뉴스 제공][교도=연합뉴스 제공]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이후 대형 쇼핑몰 폭발과 공장 구조물 붕괴 등 2차 피해가 잇따르면서 일본 기업들의 방재 체계에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30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대형 상업시설인 '이온몰 구마모토'에서는 강진 이후 원인을 알 수 없는 대형 폭발이 발생해 천장과
- TSMC 구마모토 공장, 강진 여파로 생산 정상화 지연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의 일본 구마모토 공장이 강진 여파로 정상 생산 체제에 복귀하기까지 며칠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TSMC는 구마모토 공장의 제조장비를 조정하는 전날 강진 직후 직원들을 대피시켰다가 건물 안전성을 확인한 뒤 복귀시켰으며, 현재 피해 영향을 정밀 조사하고 있다. TSMC는
- [현장의재구성] 日강진 '끊기고, 무너지고, 내려앉아' 복구에 총력…태풍 '돌핀' 변수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수십 명의 인명 피해가 난 가운데, 당국은 복구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일본 #지진 #강진 #현장의재구성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준우(ejw@yna.co.kr)
- 다카이치 日총리, 구마모토 지진 현장 방문…예비비 200억엔 투입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구마모토 강진 발생 후 엿새 만에 현장을 찾아 지진 피해 복구에 예비비 200억엔(약 182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니혼게이자신문 등 일본 언론들은 이날 다카이치 총리가 이달 4일 200억엔의 예비비 사용을 각의(국무회의)에서 결정하겠다고 보도했다.다카이치 사나에(왼쪽) 일본 총리가 3일 구마모토현
- “변기 물 떠올라”…지진 구호 생수 보냈는데 일본 누리꾼 발언에 ‘시끌’ 한국 기업들이 일본 강진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으로 지원한 생수와 관련해 일부 일본인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산 생수는 변기 물로밖에 생각되지 않는다”는 조롱성 발언을 대한항공은 지난 1일 규모 7.1의 강진으로 다수의 사상자와 80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현에 생수를 지원했다. 1.5ℓ 제주퓨어워터
- 日 구마모토 강진 직후 SNS '들썩'…'인공지진' 가짜뉴스까지 등장?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 강진 직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지진 예측을 빙자한 게시물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퍼지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29일(현지 시간)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엑스(X)에서는 지진 예측을 주장하는 한 계정이 일본 지도 이미지를 올리며 자신의 예측이 실제 지진 발생 위치와 일치했다고 주장했다.
- '日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28명으로 확대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 관련 사망자가 총 28명으로 늘었다.29일 일본 구마모토현 우키시청에서 주민들이 급수차 앞에 줄을 서 물을 받고 있다. 그간 일본 정부...
- '골든타임' 임박한 日구마모토 지진…사망자 더 늘어 35명 규모 7.1 강진 나흘째를 맞은 일본 구마모토현이 ‘구조 골든타임’인 72시간을 앞두고 있다. 일본 구마모토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사고31일 마이니치신문과 닛케이신문 보도에 따르...
- 7월 31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 일본 강진 사망자 35명…폭염 속 차박 생활 일본 구마모토 강진 발생 나흘째, '..
- "개·고양이도 가족"…日 구마모토 동물병원, 반려동물 동반 대피소 열어 일본 구마모토현을 덮친 강진 속에서 한 동물병원이 반려동물과 함께 지낼 수 있는 대피소를 열어 이재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일본 매체 뉴스포스트세븐에 따르면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