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LG,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두산 꺾어…임찬규, 15승 거두며 다승 단독 1위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가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정규시즌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LG는 7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마지막 맞대결서 이재원의 2회말 스리런포와 선발투수 임찬규의 5이닝 6안타 1볼넷 1사구 4탈삼진 5
sports.donga.com · 2026.10.07
-
임찬규 100승·오스틴 39호… LG, 기록 잔치로 이틀 연속 삼성 제압
LG트윈스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프로 데뷔 15년 만에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은 시즌 39호 홈런으로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투타 주축이 나란히 기록을 세운 LG는 선두 싸움으로 갈 길 바쁜 삼성라이온즈를 이틀 연속 꺾었다.개인 통산 100승 고지를 밟은 L
www.edaily.co.kr · 2026.09.13
-
임찬규 13승·송찬의 역전 3점포…LG '단두대 매치' 기선 제압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3∼5위 순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 '단두대 시리즈'에서 임찬규의 호투와 송찬의의 역전 ...
www.yna.co.kr · 2026.09.01
-
시즌 막판 기록잔치…최원준-레이예스 동반 203안타로 최다안타 신기록, 임찬규 15승 다승 1위 확정[어제의 프로야구]
KT가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고도 연이어 축포를 터뜨리고 있다. 5일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KT는 6일에는 최원준이 역대 3번째 200안타를 달성했는데 최원준은 7일 곧바로 최다안타 기록을 역대 최다인 203개까지 늘렸다.최원준은 이날 안방 수원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첫 두 타석
www.donga.com · 2026.10.07
-
'임찬규 역투+오지환 멀티 홈런' LG, 선두 경쟁하는 삼성에 13-5 대승
3회초 홍창기의 볼넷, 신민재의 우전 안타, 오스틴의 내야 안타로 만든 2사 만루 찬스에서 송찬의의 2타점... 4회초 구본혁과 박동원이 안타, 홍창기가 볼넷으로 출루한 1사 만루에서 신민재의 1타점 중전 안타...
www.stoo.com · 2026.09.13
-
중심에는 '토종 에이스' 임찬규
4위 LG에게 가장 중요했던 5위 두산과의 이번 주중 3연전 일정. 최상의 경우에는 3위까지 올라갈 수 있기도 하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5위까지 미끄질 수도 있는 상황. 현재까지는 최상의 시나리오 대로 갔다. 같은 날 3위였던 KIA가 6위 NC에게 패했고, LG가 두산을 잡으면서 3위
www.ohmynews.com · 2026.09.02
-
LG, 두산에 3-1 승리…임찬규 13승 '다승 공동 선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견고한 마운드와 송찬의의 화끈한 한 방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잡았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2연승을 질주한 LG는 65승 1무 51패를 기록했다. 3연승이 불발된 두산은 61승
www.sportsworldi.com · 2026.09.01
-
치명적이었던 번트 수비…100승 노리던 LG 임찬규, 5⅓이닝 7실점 패전 ...
야수진의 번트 수비 실수 하나가 스노우볼이 됐다. 임찬규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선두타자 이재현을 볼넷으로 내보낸 뒤, 김지찬에게 번트를 허용했다. 이 때, 3루수 구본혁이 앞으로 나와...
isplus.com · 2026.09.06
-
다승 1위 임찬규 기세 꺾은 김재환의 300번째 홈런…불방망이 SSG, LG와 3연전 싹쓸이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재환(38·SSG 랜더스)이 KBO리그 역대 18번째 300홈런을 결승포로 장식하며 팀의 시리즈 싹쓸이 승리를 책임졌다.김재환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결승
sports.donga.com · 2026.10.01
-
3위 수성한 LG 염경엽 감독 "임찬규, 선발로서 완벽한 역할 수행"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임찬규와 오스틴 딘의 투타 맹활약에 힘입어 3위 자리를 사수했다. LG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8-0으로 눌렀다. 3연승에 성공한 LG는 시즌 63승(1무 50패)째를
www.newsis.com ·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