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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허위종결' 경찰은 구속영장 지난 5월 제주 한림읍에서 마지막으로 행방이 확인된 이후 3개월 넘게 장기 실종 상태였던 장미란(37)씨 추정 시신이 발견됐다. 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인근 해안에서 합동 수색 중 장씨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을 발견했다. 실종 3개월여
- [속보] 제주 장기 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 [속보] 제주 장기 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
- 장미란씨 제주 실종 CCTV 118대 영상 '이미 삭제'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의 행적을 추적할 폐쇄회로(CC)TV 영상이 전부 삭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동훈 국회의원실이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실종 지점 인근 공공 CCTV 118대의 영상이 6월 중순 모두 삭제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장씨가 자취를 감춘 곳
- 장미란씨 등 실종 허위종결…제주 경찰관 구속영장 신청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실종신고를 연이어 허위종결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경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제주경찰청은 24일 A(30대) 경장에 대해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영장 신청 사유는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등이다. A경
- 제주 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신분증 나와 [제주=뉴시스] 우장호 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22일 오후 발견됐다. 시신 주변에서 발견된 소지품에서는 장씨와 관련된 신분증 등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발견된 시신의 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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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째 실종 장미란씨…제주 한림항 수색 확대
석 달 넘게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30대 여성 장미란 씨를 찾기 위해 경찰이 제주 한림읍 일대의 수색 인력과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오늘(22일) 제주서부경찰서 인력을 추가로 투입했으며 장씨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한림항과 장씨가 머물렀던 숙소 주변을 주요
- 경찰 "장미란씨 실종 관련 자료, 입력 후 삭제돼"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장미란 씨에 대한 최초 실종신고 당시 경찰 실종자 관리 시스템에 장씨 관련 자료가 입력됐다가 삭제된 정황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실종자 목록을 올리는 경찰 내부 실종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장씨 실종 관련 사항이 없는 점을 파악해 조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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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현장] 구속 후에도 혐의 부인…장미란씨 사망 경위 의혹도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부 경장이 구속된 가운데, 경찰이 부 경장의 추가 허위 종결 가능성을 수사 중인데요. 부 경장은 여전히 “연락을 했다”며 혐의를 부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장기 실종됐던 장미란 씨의 사망 경위를 두고도 의문이 계속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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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허위종결 경찰, 장미란씨 실종 전후 통화내역 전혀 없어"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수(goodman@yna.co.kr)
- 장미란씨 사건 자료 삭제하며 '교통사고' 입력... 수사 총체적 난국 제주에서 30대 여성 장미란씨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실종자 관리 시스템에서 장씨의 자료를 삭제하는 과정에서 '교통사고사상자' 코드를 허위로 입력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