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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옴뷔 근데 이제 강릉을 곁들인 완전 절밥 느낌으로 밥도 준다. 원래는 명상수업을 들으려고 했지만 월정사 산책에 뻗어버린 잠이 들어 한밤중에 일어났는데, 밤하늘에 별이 쏟아질 것 같았다.
- 서울 일상 :: 부처님 오신날 절밥 먹기(망월사), 소금빵 맛집 나크타카페 + 행궁동과 주저리 왠만하면 쉬지 않지만 팀원의 절밥 먹자는 이야기로 업무쉬고 다녀온 망월사! 무려 우리집부터 1시간 30분정도 걸리는 도봉산...
- 템플스테이를 빙자한.. 여고 산속 수련회 ⛺ 절밥 너무 맛있어따...
- 마음의 공부 그녀는 불교신자였다 참...ㅋㅋㅋ 멀어봤자 도내겠거니 해서 : 나 따라가서 절밥 먹어두 돼?
- 20210502 아침부터 넘나 졸려서 늦잠자고 점심은 real 절밥 화장품 득템도 하고 알찼다.
- 문경 김룡사 절밥 먹기 배낭을 내려 놓고 절밥 먹으러 갑니다. 문경의 김룡사를 향하는 길은 사시사철 아름다운 길입니다. 가을의 단풍이며, 겨울의 눈길까지...
- 오룡사 오룡사초파일 오룡사 방문하여 절밥 먹고왔습니다.
- 절밥 먹고 왔습니다~ 절밥 먹고 왔습니다~ 절밥 밥만먹고 올수는 없죠 일찍가서 대웅전 여기저기 돌아보고 설겆이 봉사왔어요 하면 장화랑 앞치마 지급되요 아.점으로 절밥 한그릇먹고 수천개 설겆이 정리까지 해주고 점.저로 절밥 한그릇 더 먹고 귀가~저녁은 열무국수인데 할일이 있어서리… 허리가 뽀사질것 같지만 죽순 사놨으니 준비해야죠 큰 죽순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끼워주는 큰죽순으로 죽순
- [맛있는 절밥] <79>용인 화운사 ‘녹두부침’큰 행사에 올리던 음식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화운사에서는 사찰에서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녹두부침을 만들어 공양을 올렸다고 한다. 생땅콩을 넣은 찰밥과 함께 불린 녹두를 멥쌀과 같이 곱게 갈아 부친 녹두전을 공양으로 올리는 것이 화운사의 전통. 녹두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것이 녹두전이지만 화운사 녹두부침은
- [맛있는 절밥] <81> 대전 영선사 물미역전바다 향 어우러진 정갈한 맛 대전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영선사는 사중 스님과 인근 신도들이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고 나눈다. 화려하지 않지만 사찰음식의 기본을 잘 지키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그중에서도 겨울철 별미 중 별미는 ‘물미역전’. 철분과 칼슘, 단백질 등이 풍부한 고단백 알칼리성 식품으로 맛은 물론 건강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