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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조태임> 김민석 후보 측 입장을 조금 전하면 그러니까 제주 결과를 조금 주의하는 이게 보는 게 제주 같은 경우는 호남 분들이 많이 건너간 지역이기 때문에 이제 호남 민심을 ◇ 박성태> 서미화 의원.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론이 민주개혁 진영 통합인데 왜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합당에 반대했느냐, 하면서 이제 과거에 그 강득구 의원 페이스북 이언주 의원 텔레그램 사진 포착된 김민석 후보 돕고 있는 김원이 의원 어제 얘기 들어보니까 그만큼 절박한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이런 설명을 했습니다.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물론 표 수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인천, 제주 같은 경우에는 인천은 특히 송영길 후보가 조금. ◇ 박성태> 유리한 곳이라고 볼 수 있겠죠. ◆ 김준일> 어제 이성윤 의원 오셨잖아요. 그래서 나가면서 제가 이번 전당대회는 당대표는 또 당대표대로 싸우지만 이번 전당대회는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인 것 같다.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강원 제주 이런 쪽에. ◆ 장성철> 박빙이잖아요. ◆ 서용주> 그런데 제주를 보세요. 사실 서범수 의원 진종오 의원 그 책임이 없다 할 수 없고요. 권영진 의원도 마찬가지예요. 죽어가는 장동혁을 살린 거는 그 세 분이다. 결국엔 땔감 줬잖아요.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지금 요새도 보면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언론 찾아다니면서 자기가 뭘 하겠다, 이렇게 비전 얘기하기보다는 기자들이나 앵커들이랑 제가 느끼기로는 막 싸움 비슷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 김준일> 일단 말씀하신 대로 이게 전당대회가 이번 주는 토요일에는 인천, 제주, 그리고 일요일에는 강원 TK거든요. 다들 관심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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