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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따라서 내년 8월에 전당대회가 진검승부고 이번에 그냥 당원을 2년으로 임기를 하지 않는 이상은 임기 1년 이상 남았기 때문에 잔여 임기 때는 정청래처럼 거기에 누가 나오겠어요? ◆ 강성필> 아니, 저도 지방선거 전에는 장동혁 대표가 천년 만년 계속 국민의힘 야당 대표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재선거하고 지방선거 안 끝냈다고 얘기하는 게 쇄신입니까? 쇄신은 윤 어게인으로부터 벗어나는 게 쇄신이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 장성철> 임기. ◆ 김종혁> 그러니까 현재 그 당대표 자리를 계속 지킴으로써 정치인으로서의 미래를 보장받거나 그런 거 아니에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런 상황에서 총선이 될 때는 대통령 임기 3년 차예요. 지금 1년 될 때 하고 2년 될 때 하고 3년 될 때는 되게 다르거든요. ◇ 박재홍> 임기 채우겠다는 얘기죠.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근데 들리는 얘기로는 그분들도 장동혁 대표 체제를 내년 8월까지, 임기 말까지 본인 임기까지 끌고 가는 건 좀 무리다 이런 판단을 하는 것 같아요. 모처럼 지방선거 이후에 선전했다고 하는 평가 속에서 지지도가 올라가는 상황에서는 굳이 분란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이번에 이번 달 말 임기 말 끝나고 정리되면 바로 자동 연장 안 시켜줄 거야. 그게 있기 때문에 그전 선거에서는 이 지방선거 때는 나는 지역구를 지켜야지 서울 안 나갈 거예요라고 접는 게 있었지만 이번 보궐은 약간 판세가 다를 수 있죠.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이 있었는데 여기에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총리가 나란히 옆자리에 앉아 있었고 또 인사말을 둘이 했는데 약간의 뉘앙스가 다릅니다. 영상으로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대로 간들 지지율이 지금 6.3 지방선거에 우리가 좀 잘 싸웠다고 그래서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지만 또 떨어진 들 지방선거 이전에는 10%대가 다반사였기 때문에 놀라지도 않아요.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아마도 이 사퇴 요구가 또 너무 많이 있고 또 당내 상황 또 지금까지 단식도 했고 여러 가지 또 지방선거 일정까지 겹쳤기 때문에 실제로 피곤하기도 하시겠죠. 때문에 훨씬 더 극단적인 주장, 극단적인 행동 어쩌면 본인이 그냥 임기 끝나고 집에 가는 게 아니고 연임 도전하기 위해서 납득하기 어려운 어떤 행위 이런 걸 할 거예요.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남희석> 속도전으로 나가서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에 자기가 할 수 있다. 그런데 총리 책임이다 얘기하고 있는데 이렇게 중요한 이슈에 대해서는 그러면 당대표는 모르고 있었고 당정청 협의가 안 됐다는 건지를 본인이 실토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방선거 결과에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그러니까 당장 본인들이 2028년의 운명에 달려 있는 선거가 이번 2026년 지방선거 결과라고 많이들 보더라고요. 근데 대통령이 임기 1년 차에 당 대표를 향해서 이 정도로까지 선거 패배를 얘기하면 직설적으로 당 대표가 전격적인 결정을 사실 하는 게 문법이 맞는데 어제 그런 모습은 아니었고 선운사를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리고 이번에 우리가 지방선거 졌을 때 부동산과 관련해 가지고도 지적을 많이 받았잖아요. 지금 정청래 대표도 이게 벌써 임기 1년인데 끝까지 대들잖아요, 안 나와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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