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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의 <카다피 단상>에 대한 단상 그런데 며칠 전 진중권의 한겨레 칼럼은 내 일상의 안일함, 즉 자의적이지는 않지만 세상사에 대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생각하지 않고 있던 일상인의 모습을 자각하게 해 주었다.
- 재현이란 무엇인가? 그 그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통하여 철학적 개념에 접근하는 방식은 진중권의 미학오디세이와 닮아 있다.
- [알라딘서재]다영 미학자 진중권의 7가지 상상력 프로젝트 진중권 지음 / 휴머니스트 / 2005년 3월 15,000 원 → 13,500...
- [10.04.02]정재승 진중권의 크로스 미학과 과학의 크로스 그들이 고른 21가지의 토픽은 흥미로운 주제도 있었고 반면 이게 왜? 싶은 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읽다 보니 가볍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두 작가 모두 한 글 솜씨 하시는 분들이라 편하게 읽을 수 있었지만 문득문득 드러나는 어떤 한 작가님의 개인적인 정치성향에
- 성냥공장 소녀(Tulitikkutehtann Tytto / The Match Factory) 진중권의 아이콘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지루함 中 1. 우리 악덕의 추잡한 짐승들 중에, 더 추하고 더 악하고 더 더러운 놈이 있다.
- 진중권 신정환 발언 “남이 뭘 입든 왜?”…누리꾼 “남이 무슨 영화를 찍던 왜?” 데스크승인 2011.01.20 14:49:12김현경 기자 | aria0820@naver.com ▲ 진중권의 신정환 발언이 이슈다.
- [알라딘서재]예술 보기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 모더니즘 편 (반양장)- 미학의 눈으로 보는 아방가르드 시대의 예술 진중권 지음 / 휴머니스트... 절판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 고전예술 편 (반양장)- 미학의...
- 몇몇 이론좌파의 신학적 유물론이라는 최근 경향에 대해(진행중) 소위 정통 좌파(맑시스트를 자칭하는)가 열띠게 벌이는 진풍경을 아주 멀찍이서 티꺼운 마음으로 관망하다 최근 <>에 실린 진중권의 글, 를 읽다가 더 이상 방관하기 어렵다는
- 기분좋은 책쇼핑. 진중권의 엑스리브리스-폭력과상스러움 맞어맞어ㅋㅋ이럴때마다 줄을 죽죽 그어놨더니 책이 개판대따. 사고방식이나 글쓰는건 내 타입인데 문제제기만 실컷 해놓고 대책은 없는.
- 추석 추석선물 [스탬프15장] (르 클레지오의)혁명 [푸른숲] 폭력과 상스러움 (진중권의 엑스 리브리스) [특가 5,900원] 공주님 [민음사] [특가 6,200원] 담배 피우는 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