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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후보자 "문제 보완해 '모두의 창업' 2기 진행 예정"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5일 '모두의 창업' 진행 방향에 대해 "(정보 유출 등) 문제점을 보완해 2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정보 유출 사고 관련)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www.newspim.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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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참여업체가 원인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외부 해킹이 아닌 참여 기업의 비정상적인 정보 수집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비공개 이메일 주소와 심사평, 창업 아이디어 요약 등입니다. 중기부는 내일(...
www.yonhapnewstv.co.kr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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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커넥트, 대구 ‘모두의창업 커넥트 데이’ 개최..."창업자-멘토 신뢰 다져"
추진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프로젝트 모두의창업의 일환이다. 전담 보육기관과 선배 창업자 멘토단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프로젝트다.
zdnet.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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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중기부 떠나며 "'모두의창업' 부족함 못챙겨 아쉬워"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1일) "'모두의 창업' 운영상의 부족함을 챙기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함도 크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개인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거듭 사과했습니다.한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한 총리는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역량과 수단을 모아 창업에 도전하는 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고, 재기를 돕는 창업
www.mbn.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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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가용 가능한 수단 모두 활용"
[지디넷코리아]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해결하고자 이미 진행하는 영업비밀 원본증명, 기술 무상 임차 외에도 정보 보호 조치와 필요 사안에 대한 있고 보호할 수 있는 정보 보호 조치를 진행하며 필요 사항에 대한 신고를 지금도 받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모두의 창업 관련 (개인) 정보가 유출된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장관으로서
zdnet.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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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홍보하다 뚫렸다…5천명 아이디어 유출
정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를 홍보하기 위해 대외 공개용 프로필을 만드는 과정에서 합격자 5천명의 이메일 주소와 심사평, 창업 아이디어가 외부에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프로필 만들겠다며 비공개 정보 API로…암호키 포함돼 '참사'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노용석 1차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모두의 창업' 정보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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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태 내사 착수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플랫폼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이어 "전날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수사의뢰도 접수했다"라며 "정보 유출 경위를 추적해 신속히 수사하겠다"고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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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2일 정부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000명의 창업 아이디어 요약본과 이메일 주소 등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해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 주신 여러분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며 사과했다.한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www.donga.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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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혜성프로비젼, 미트엑스포 참가…육류 B2B·B2C 동시 공략
미트엑스포는 육류산업 장비와 최신 기술,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 등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는 육류산업 전문 박람회...
www.edaily.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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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안동향] ‘모두의 창업’ 해킹 사고, 합격자 5000명 아이디어 털렸다 外
‘모두의 창업’ 해킹 사고, 합격자 5000명 아이디어 털렸다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차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가 모두의 창업은 전 국민 창업 오디션을 표방하며 출범한 프로젝트로, 총 6만 3000명이 지원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www.donga.com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