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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천성호 “KT 위즈하면 내 이름 떠올릴 수 있도록 노력”
▲ 2020년 대학 졸업예정 선수 중 가장 먼저 이름이 호명된 단국대 천성호 2020년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일단 스프링캠프에 포함되는 게 목표라고 밝힌 천성호가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이다. ◇ 애초부터 대학 진학이 목표였다는 천성호 부모님의 대를 이어 운동선수의 길을 걷는 선수들이 많다.
- [야구사진] 단국대학교 천성호 2019년 10월 5일 서울 목동야구장 2019 제100회 서울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야구소프트볼 남자일반부 단국대학교 천성호 dudtj1787@naver.com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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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사진] 단국대학교 천성호
2019년 10월 5일 서울 목동야구장 2019 제100회 서울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야구소프트볼 남자일반부 단국대학교 천성호 dudtj1787@naver.com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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