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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타 받아 마땅한 최민희 품성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최민희 의원이 보여준 언행과 태도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축구협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왜 졌어요?"라는 발군의 기량(?)
- 최민희 "당대표 중심" 한민수 "원팀" 박선원 "하나로" 민주 새 지도부, 출범 첫날 일단 '화합' 메시지 김민석, 김대중 추모식에서 '화해와 통합' 부각 주요 당직에 '문 정부 장관' 한정애·권칠승 배치 최민희 "지도부가 과거 일로 갈등
- 마녀의 이야기/최민희 마녀네 현관 서바이벌 우리는 소문을 듣고 왔다. 마녀네 현관에 제비똥이 열린다는 소문이었다. 파리 세계에서 이런 소문은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누군가는 말했다. “거기 장난 아니래. 처마 밑에 신선한 게 매일 떨어진대.” 또 누군가는 배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나 지금 애들이 들어차서
- 최민희 수석최고위원님!! 저희도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 가짜 의학 퍼뜨리는 국회의원이자 상임위원장 최민희? 어찌보면 이제와 좀 이해가 된다. 줄곧 의정활동 중에 이상한 진행과 이해력을 보여주더니, 그 배경이 이런 거 였나 싶다. 가짜 의학을 퍼뜨리며 궤변을 늘어놓는 책을 내고 인터뷰도 하더니, 그 버릇이 어딜 갈리가 있을까? 최 후보는 이 책에서 “어머니는 ‘나는 아이를 위한 도구’라는 생각
- 최민희 '취재 방해' 논란 가열…언론노조 "사과해야" 합동연설회 중 오마이TV 촬영 잇단 방해·감시 보좌진과 기자들 실랑이…최민희 직접 관여도 "뉴이재명 세력, 김민석 홍보 방송" 편파 주장 언론노조 민실위 "강한 유감…조롱과 낙인찍기 입틀막" 정청래 "나도 인터뷰하고 싶지 않아…자업자득" 공보위 "보고서 초안 일부 근거로 탄압 정당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순회 경선을 치르고 있는 최민희
- 당대표 김민석ㆍ 최고위원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최종결과 권리당원 투표 결과 누적 집계 1)전남광주ㆍ전북 권리당원 투표결과 2)서울ㆍ경기 권리당원 투표결과 최고위원 30%가 반영되는 '국민여론조사'에서 국민들은 당선권에 간당 간당했던 이상윤을 1위로 밀어올려주었고 .. 대통령 이재명이 '심복'이라했던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현재
- 민주당 최고위원 서울·경기 경선 최민희 1위…이성윤·한민수 약진 친명(친이재명)계 후보들이 호남에서 약진하면서 기존 누적 1위였던 친청(친정청래)계 최민희 후보가 2위로 내려앉고 박선원 후보가 처음으로 선두에 올라섰다. 최고위원 후보인 최민희 의원이 16일 민주당 8·17 전당대회 서울·경기(수도권) 순회경선 권리당원 투표에서 득표율 1위를 기록했다.
- 민주당원들, '비매너' '박쥐' 논란 최민희 징계청원 연명 '최민희, 경쟁후보 연설 방해 전대 품위훼손 징계청원' 3996명 참여… 중복 방지·당원가입 확인 위해 성명 기입 징계심사 요구 사유 '서미화 연설 중 항의' '김영호 박쥐' 등 " 사실관계 조사 후 위반 확인되면 조치 내려달라" [미디어스=고성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원 약 4000명이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가 경쟁 후보 연설 방해·박쥐 표현 등의 행위를 했다며
- 영기리는왜굳이거짓말하는가 by 최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