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근로자 8명 중 1명 '최저임금 미달'…임시·일용직 집중 국내 임금근로자 중 법정 최저시급조차 받지 못하는 근로자가 277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지난해 국내 임금근로자 12.4%인 277만명이 법정 최저임금 미만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연합뉴스)11일 최저임금위원회의 ‘2026년 최저임금 심의편람’에 따르면 지난해 최저임금 미만 수령자는 276만9000명으로 전체 임금근로자(2241만3000명)...
- 민주노총 "도급제 노동자에도 적용해야"…최저임금 이의제기 배달라이더 등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별도 최저임금 적용안을 재논의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달 11일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별도 최저임금 적용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11표, 반대 15표, 무효 1표로 부결시킨 바 있다.
- 최저임금 12,000원?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23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최임위는 이날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 최저임금 인상?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23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최임위는 이날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 아이퀘스트 "최저임금 인상에도 급여정산 자동화"…'HR365' 기능 강화 B2B(기업간거래) 소프트웨어(SW) 기업 아이퀘스트(262840)가 2027년 최저임금 인상에 맞춰 인사관리 솔루션 ‘HR365’를 활용한 급여 정산 자동화 기능을 제시했다.아이퀘스트는
-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 월급 환산 223만 6300원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확정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고시를 전면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에 나섰다.고용노동부는 2027년 적용 최저임금을 올해 1만320원보다 3.7% 오른 1만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23만6300원(주 40시간
- "반도체 초과세수로 최저임금 취약층 지원하자" 내년도 최저임금이 확정되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저임금 근로자 등 최저임금 직접 영향권에 있는 취약층을 위해 추가세수를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올해 최저임금 타결 과정에서 노동계와 경영계 모두 ‘K자형 성장’을 언급한 만큼 반도체 등 호황기에 따른 낙수효과를 내기 위해 정부의 고심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 경제계, 최저임금 1만700원에 우려 표명 한국경제인협회는 15일 논평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 동결을 희망했음에도 내년도 최저임금이 전년도 인상률인 2.9%를 웃도는 수준으로 결정된 데 대해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노동계·소상공인 이의 모두 불수용 고용노동부가 2027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70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노동계와 소상공인 측이 각각 이의를 제기했지만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고용노동부는 5일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급 1만700원으로 확정해 고시했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최저임금인 1만320원보다 380원(3.7%
- 내년도 최저임금 1만 7백원 확정…도급제 근로자 제외 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지만, 도급제 근로자는 최저임금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