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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똑같은 '삼성-ZTE' 특허소송...중국이 영국을 무시한 날 영국에서의 판결과 같은 날 충칭 법원은 정반대 결론을 냈다. ZTE가 요구한 8100억 원 그대로가 공정한 금액이라는 것이었다. 독일과 브라질 법원도 비슷한 입장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ZTE의 충칭 소송을 막지 못했으며, 독일과 브라질에서의 역공도 막지 못했다.
- 한국에 '칭저우'가 어디죠? 중국의 수도 베이징(北京)은 '페킨'(ペキン) , 충칭(重慶)은 '주우케이'(じゅうけい)라고 발음한다.
- CGTN: 중국 집권당에 대한 신뢰를 이끄는 원동력은 무엇인가 마산샹(Ma Shanxiang)씨는 충칭 농촌 지역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지역 분쟁 2500여 건을 성공적으로 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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