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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 치안정감 4명 승진 내정 12·3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직무정지 및 파면돼 1년 8개월간 공석이 이어지고 있는 차기 경찰청장 유력 후보군으로 꼽힌다.12일 경찰청은 치안정감 4명, 치안감
- [프로필] 홍석기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수사·교통 전문가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경찰청은 지난 2일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으로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치안감)을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 ‘비상계엄 가담’ 경찰 2명 해임·4명 강등 치안감 2명이 해임되고 치안정감을 포함한 4명이 강등되는 등 16명에 대해선 중징계가 의결됐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중앙징계위원회는 경찰관 22명에 대해 해임 2명,
- '12·3 비상계엄 연루' 경찰 간부 해임·강등 중징계 경찰 계급 서열 2위인 치안정감이 치안감으로 강등됐고, 계급 서열 3위인 치안감 2명은 해임됐다. 경찰청 전경.
- '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 2011. 7. 18 런던경찰청 치안감 존 예이츠 사임. 이번 스캔들의 내부고발자인 전 <뉴스 오브 더 월드> 기자 숀 호어, 숨진 채 발견됨(자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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