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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산업부 장관, 빌 게이츠 만났다…한미 SMR 협력 확대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빌 게이츠(Bill Gates) 테라파워(TerraPower) 이사회 의장과 만나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의 한미 협력 산업부는 김 장관이 서울에서 방한 중인 빌 게이츠 의장과 만나 테라파워 SMR 사업과 한국 원전기업의 공급망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 [포토] 빌 게이츠 이사장과 악수하는 한성숙 총리 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면담에 앞서 악수하고
- [포토] 빌 게이츠 이사장과 기념촬영 하는 한성숙 총리 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
- 빌 게이츠 원자로 뜯어보니 ‘메이드 인 코리아’…美 SMR에 올라탄 K원... 14일 재계에 따르면 방한 중인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 국내 기업인들과 잇따라 만나 소형모듈원자로(SMR) 협력을 논의했다.
- 빌 게이츠 1년만에 방한…정부-재계와 SMR 협력 논의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13일 1년 만에 방한했다. 그의 방한은 테라파워가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차세대 원전 건설 허가를 받은 이후 이뤄졌다.국내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테라파워 핵심 설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 [포토] 테라파워·SK이노베이션 간 SMR 공동사업 추진 조건 합의서 체결식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이 14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테라파워·SK이노베이션 간 글로벌 공동사업 추진계약을 위한 주요 조건 합의서 체결식'에서 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
- 현대건설, 빌 게이츠와 동맹... 차세대 원전 8기 우선권 확보 현대건설은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와 크리스 르베크(Chris Levesque)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테라파워의 대표 원자로인 Natrium
- [포토] 빌 게이츠와 만난 정기선 HD현대 회장 HD현대는 14일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만나 '육상 원자로의 상용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현대건설, 美테라파워와 ‘원전 동맹’ 현대건설은 18일 이한우 대표와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라파워의 대표
- 정기선·빌 게이츠 'SMR 동맹'…HD현대, 핵심기기 연 2~3기 생산 추진 [지디넷코리아]HD현대가 테라파워·현대건설과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협력을 구체화하고 원자로 용기 양산체계 구축에 나선다.HD현대는 정기선 회장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14일 서울에서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 HD현대와 테라파워, 현대건설이 ‘차세대 나트륨 원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