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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파라카스 국립자연보호지구 2편!
페루여행 파라카스 국립자연보호지구 1편에 이어 2편! 우리는 차를 타고서 박물관으로 갔다.
blog.naver.com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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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반드시 맛 봐야할 5가지 음료는?
여행 후 가장 잊지 못하는 경험 중 하나는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미식에 대한 경험이다. 특히, 페루는 전 세계 미식가들에게 사랑 받는 여행지로,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서 비롯된 식재료와 이민자가 정착해 만든 다국적 미식 문화가 만나 페루만의 독창적인 음식 문화가 있다. 페루의 국민 칵
blog.naver.com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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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페루의 아마존을 가다 - 야밤의 곤충투어
한국이나 미국은 북반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6월은 여름이다. 그런데 남미의 페루는 남반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6월은 반대로 겨울에 해당된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겨울에 남반구를 여행하다 보면 정말 아쉬운 것이 짧은 해이다. 보고 싶은것도 많고, 할 것도 많은데 5
blog.naver.com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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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파라카스 국립공원을 가다!
우리는 해가 뜨기도 전에 일어나서 파라카스 국립공원으로 갈 준비를 했다. 우리가 묵고 있는 포비네 게스트하우스에 예약했던 차가 도착하자마자 차를 타고서 출발! 밥을 먹을 시간이 없어서 페루 리마에서 파라카스 국립공원으로 이동하면서 있던 휴게소에 잠시 정차하여 화장실도 가고 간단하게 빵을
blog.naver.com ·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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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페루의 아마존을 가다 - 아마존 정글 위를 거니는 캐노피 워크
사람들은 아마존 정글을 지구의 허파에 비유한다. 왜냐하면 아마존 정글은 전지구 산소의 20%를 공급하고 있을 만큼 막강한 '폐활량'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아마존 정글이라고 하기 보다는 아마존 열대우림(Amazon rainforest) 혹은 아마조니아(Amazonia
blog.naver.com ·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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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쿠스코 시티 투어
해외 여행을 갈 때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서 바리바리 약을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완벽히 대비해서 절대 나쁠 것은 없지만, 많은 경우 그 약들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좋은 거다) 다시 고스란히 챙겨오게 된다. 물론 변수에 필요한 약을 다 상비해가지고 있다는 안도감과 든든함은 돈 주
blog.naver.com ·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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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페루의 아마존을 가다 - 푸에르토 말도나도 원숭이섬
사람들은 아마존 하면 대부분 아마존 정글을 생각한다. 물론 틀린 말도 아니다. 하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아마존은 아마조니아라고 불리는 거대한 열대우림 지역(아마존 정글, 혹은 아마존 밀림)과 이 밀림을 통과하는 아마존 강을 모두 통칭하며, 둘다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지구의 허파라고 불릴
blog.naver.com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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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마추피추를 떠나 다시 쿠스코로~
여행은 늘 한움큼의 아쉬움을 남긴다.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더 와봤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을 때, 여행은 하나의 그리움으로 완성된다. 마추피추가 바로 그런 아쉬움이었다. 죽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오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 한자락을 마추피추 한켠에 남기고, 우리는 버스를 타고 마추
blog.naver.com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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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6) 우만따이 트레킹
우만따이 트레킹 쿠스코 시내 아르마스 광장주변 골목마다 여행사 산재, 여행사만 모인 골목도 두어곳 봤음 나이드신 분들 체력걱정 하실텐데 말이 항상 준비되어 있으니 걱정말 것 ㆍ프로그램 대동소이, 교통편과 숙박차이 * 트레킹과 캠핑인가? 밴과 기차인가? ㆍ매일출발 함, 단 성수기땐 장담못
blog.naver.com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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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4) 비니쿤카 트레킹
비니쿤카 트레킹(무지개산) 여행이‥ 고생이란걸 온몸으로 겪고 있습니다. * 고산지대 두통, 4시간씩 수면 동행자 없이‥ 영어소통이 어려운 나라여서 기차한번 타려면 십수번을 묻고(수시 연착) 컨닝으로 같은표 가진사람 찍어 놓고 쫓아도 다녀보고‥ 내릴곳을 놓칠까봐 잠도 못잡니다. 정말 피곤
blog.naver.com · 2018.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