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남자배구 윤경,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 윤경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은 OK저축은행으로부터 가장 먼저 호명됐다.
-
[SD 현장 라이브] V리그 사상 첫 외국국적동포 오드리 박, 전체 1순위 지명…‘20% 확률’ 뚫은 IBK기업은행이 품었다
IBK기업은행은 20%의 확률을 뚫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해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를 품었다.오드리 박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서 열린 2026~2027시즌 한국배구연맹
- 프로배구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증원…2회 교체 가능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이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 쿼터 선수 제도를 손질헀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서울 마포구 KOVO 대회의실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및 아시아 쿼터 제도 변경 등을 의결했다.
- [프로배구] 컵대회 10월 11일 여수서 개막…바뀐 규정 적용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다음 달 1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컵대회 개요와 함께 새 시즌부터 적용되는 대폭 개정된 경기 규정을 발표했다.
- 남자배구 1R 지명된 형제 장보석·장은석 "서로 좋은 자극되길" 드래프트에서 나란히 1라운드에 지명된 형제 배구 선수 장보석(22)과 장은석(20 이상 한양대)가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
- '여오현 아들' 여광우, 5순위로 한국전력행…"아버지 넘겠다" 여광우는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한국전력에 지명됐다.
-
[V리그 개막특집] 지난 시즌 영플레이어상에 안주하지 않는 삼성화재 이우진의 다짐…“팀과 개인 모두 웃는 시즌 만들고파, 베테랑 형들에게 먼저 묻고 배워요”
지난해 10월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순위로 삼성화재의 지명을 받아 V리그에 입성했다.첫 시즌부터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5~2026시즌 31경기
- [여수소식]"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12년 연속 등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개최, 한국배구연맹(KOVO)과 협약 여수시와 한국배구연맹(KOVO)이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V리그 개막특집] 최민호 외엔 확실한 MB 없는 현대캐피탈, 정태준-김진영 듀오가 자리잡을까
현대캐피탈은 19일 개막하는 한국배구연맹(KOVO)컵서 다양한 미들블로커 조합을 시험 가동할 계획이다. 정태준과 김진영은 현대캐피탈의 기대주다.
-
V리그 女 신인드래프트서 사상 처음으로 재외동포 신청…오드리 박-애나벨 박의 도전과 지명 가능성에 주목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서 사상 처음으로 재외동포가 신청해 눈길을 모은다.KOVO는 12일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