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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해공사 총동창회 궐기대회 "사관학교 통합 원점 재검토" 육·해·공사 총동창회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에서 육사 출신인 국민의힘 한기호(31기)·임종득(42기) 의원, 육사 생도 학부모 모임 등과 함께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
- 黨중진 “언제까지 봐야하나”… 당권파 “실명으로 비판하라” 최근 의원 단체 텔레그램방에선 4선 한기호 의
- 해병대예비역연대 "통합사관학교, 국가개혁 과제" 이어 "그럼에도 내란 정당 한기호,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 등은 육사 지키기에 혈안"이라며 "통합 사관학교 추진이라는 메시지를 흔들 수 없으니 메신저인 국방부 장관을 흔들어대고 있다"고
- 국힘, 李 '육사 쿠데타' 발언에 "尹 서울대 없앴나" 한기호 의원은 더 나아가, "학교 연좌제를 적용하겠다는 것은 이 대통령이 처음" 이라며 "현역 생도들과 예비생도들에게 '쿠데타 예비세력'이라고 이야기한 것과 똑같다"고 맹공했다.
- 국힘 징계의 계절…'친한계 훈장론'에 장동혁 역풍 우려 이 대화에선 징계 대상에 4선 한기호 의원도 거론됐다. 최근 장동혁 대표 역시 '해당 행위'를 거론하며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 그럼 해사·공사는 지방대인가요?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11일 페이스북)과 정승조 전 합동참모의장(11일 중앙일보 시론) 등이 대표적이다.
- 전작권 전환 아직도 시기상조인가?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도 같은 토론회에서 연합사 해체설에 동의하며 한 발 더 나아가 아예 전작권 전환 백지화를 주장했다. 이는 객관적 사실과 다르다.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 박재홍> 한기호, 임종득 의원. 장군 출신인데, 이분들. ◆ 김병주> 제 기억이 2009년도에 제가 현역이었잖아요.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당 대표 비서실장이 원래는 초선보다 더 높은 급이고 원래 하는 건데 급이 오늘 국민의힘 의원들 단톡방, 단체방에서는 한기호 의원이 언제까지 이 모습 봐야 되냐 이렇게 탄식을 했다고
- [오늘의 스팟Live] '尹-명태균 통화 파문'...운영위원회 국정감사 생중계 外 (11.01) 이외 한기호 의원실 등이 주최하는 토론회 '北 러시아 파병 무엇이 문제인가?'와 기획재정부 세법학회가 주최하는 '유산취득 과세 전문가 토론회'도 생중계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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