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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법카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자료는 전·현직 직원으로부터 확보" 김 전 대표는 7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제보와 관련해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인)신동국 회장과 상의한 적도 없고 창업주 차남인 임종훈 부사장
- 한미그룹 “전문경영인 체제 안착…매 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한미그룹은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와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를 필두로 양사 간 사업 역량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8년 연속 국내 원외처방 선두 자리를 수성 중이며, 올 하반기 국내
- PEF에 지분 넘긴 임종훈…한미家 경영권 분쟁 새 국면 맞았다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자신의 한미사이언스(008930) 지분 2.5%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아닌 제3의 사모펀드(PEF)에 매각한 뒤 모친 송영숙 회장, 누나 임주현 부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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