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파리 에펠탑 근처 한인민박 “에펠앤하우스 2호점”
에펠탑 20분 거리, 에펠탑 근처 숙소 에펠앤하우스 2호점 2박, 14만원사실 파리가 마지막이라 굳이 한인민박을 가지 않았어도 됐는데 고집한 이유는 에펠탑과 가깝기 때문이었다 근데 여기가 숙소 값 제일 비싼듯... 아무리 위치적으로 좋대도 하루에 7만원...... 심지어 브뤼셀 숙소보다
blog.naver.com · 2018.07.20
-
파리 한인민박 이모의 일기예보
안녕하세요^^ 파리 해바라기 민박입니다^^ 여행객분들을 위한 간단한 날씨 브리핑이 있겠습니다. 프랑스 파리는 1년 내내 여행객들이 사랑을 많이 받는 곳인데요, 유럽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로도 잘 알려져있어요^^ 프랑스봄도 3월과 4월부터는 본격적인 봄의 축제들이 시작되고 봄 기
blog.naver.com · 2018.04.19
-
프랑스 파리 자유여행 #1 : 첫날, 한인민박 생마르땅하우스, 생마르탱운하
이 이야기는 2015년 이땐 참 내가 여행을 즐기고 느낄수있는 충분한 나이되어서 왔다고생각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당시의 행동들에 웃음이 나오고 이불킥을 하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생마르탱운하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한인민박. 현재는 운영을 안하는걸로 알고있다 당시엔
blog.naver.com · 2018.02.25
-
[세계 일주 123~125일차] 파리 한인민박 스텝 37일차
#2018-02-12 유정 누나가 떠나기 전날이었다. 밤에 유나 누나, 유림, 예림, 민아 그리고 은비 누나는 여자끼리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영화를 볼 거라고 했다. 할 거 없던 나는 유정누나가 몽쥬약국 간다 길래 따라갔다.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내가 처음으로 제대로 1달을 함께
blog.naver.com · 2018.02.14
-
[세계 일주 111일차] 파리 한인민박 스텝 23일차
#체리하우스 배탈이 났었다. 너무 많이 먹은 게 문제였는지, 체 끼가 있었고 온몸이 으슬으슬 거렸다. 아무것도 안 먹고 계속 누워있다가, 급격하게 무기력 해졌다. 유정누님이 준 소화제를 먹고, 소화가 되긴 했지만 몸이 급격하게 다운되어서 기운이 안났다.
blog.naver.com · 2018.02.01
-
[세계 일주 109일차] 파리 한인민박 스텝 21일차
#체리하우스 늦게 일어났다. 타임 패러독스 영화를 봤다. 그리고, 유나누나랑 유림이랑 오샹에 가서, 초밥이랑 중국음식을 먹고 쇼핑을 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있는 맛있는 빵집에서 바게트를 사왔다. 그러고 하루종일 먹기만 했다. 미스트 비가 살짝 내리기 시작했다. 저녁이 되서, 유정누님이
blog.naver.com · 2018.01.30
-
[세계 일주 108일차] 파리 한인민박 스텝 20일차
1.28일 유나누나가 사온 튤립의 봉오리가 활짝 피었다. 다 나가고 혼자 민박에 앉아 있었다. 날씨는 화창했고, 픽업 손님도 없어서 천천히 독서를 했다. 다시 평온한 하루가 찾아왔다. 밤에는 유정누님의 3만6천보 채우기 목표를 함께 수행했다. 저녁에 계란찜을 만들어서 술 안주로 내놓았다
blog.naver.com · 2018.01.29
-
[세계 일주 106일차] 파리 한인민박 스텝 18일차
새로운 손님으로 1달씩 민박 묶으시는 손님들이 많이 왔다. 친해진 손님들과 작별하는 건 힘든 일이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볼 수 있는 손님들이 온 것은 축복일까 불행일까. 1달 동안 친해진 손님이 작별 한다면, 분명 4~5일 있다가 가는 손님과 작별하는 것 보다, 더 슬프겠지? 잘모르겠다
blog.naver.com · 2018.01.26
-
[세계 일주 104일차] 파리 한인민박 스텝 16일차
#2018.01.23(화) 문영이가 오늘 한국으로 돌아갔다. 어젯밤에도 파티하고 노느라 새벽 1시쯤에 잠들었는데, 문영이 체크아웃 하는 것도 못 볼뻔했다. 체크아웃 배웅을 해주며 잘 가라고 찐하게 포옹해줬다. 어제 맥주 마시며 알게 된 성대 14학번 기계과 동기 형과 의대 다니는 형 배
blog.naver.com · 2018.01.23
-
[세계 일주 103일차] 파리 한인민박 스텝 15일차
#2018.01.23 #체리하우스 #에펠탑에서맥주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겨울의 파리는 역시나 흐렸고, 어젯밤 민박 로비에서 치킨 파티를 하며 신나게 놀며 에너지를 다 써서, 몸이 노곤했다. 민박에서 밤마다 맥주파티를 하며 친해진 문영이랑, 잔잔한 노래를 틀어놓고 로비에 앉아 철제 뒷문
blog.naver.com · 201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