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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원전 상용화 시대 이끈다…현대건설, '나트륨 원전' 기본 협약 체결 현대건설은 미국 대표 원자력 기업 테라파워의 차세대 원전 건설사업 파트너로 선정됐다. 향후 후속 원전 8개 호기에 대한 EPC 파트너사로서의 권한도 보장받으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선도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현대건설은 최근 테라파워와 이 회사의 대표 원자로인 '나트륨(Natri
- 원가율 낮춘 현대건설…상반기 외형 둔화 속 수익성 방어 현대건설이 매출액 감소 상황에서도 원가율을 낮추며 상반기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모·자회사 외형이 모두 축소하며 매출액이 14% 줄었지만 매출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은 3%가량 증가했다. 투자업계에서는 하반기 미국 등에서 원전 발주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대건설이 다수 일감
- 현대건설, AI 스타트업 12곳 선정…"청소로봇부터 향기구독까지" 현대건설이 미래 건설기술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 12곳을 선발했다.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 주관한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12개 사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선정 분야는 △건설 AX(인공지능 전환) △라이프스타일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건설기술
- 현대건설, 美 차세대 SMR 사업 참여 현대건설이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와 협력해 미국 SMR사업 참여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차세대 SMR 개발사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ANCO)와 ‘EAGL-1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EA
- 현대건설-철도연, 미래 모빌리티 연구 맞손 현대건설이 철도연과 철도 건설·인프라 기술 공동 개발에 나선다. 철도 입체화와 지하 물류 이송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연구하고 실증과 사업화를 추진한다.1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HMG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지난 10일 경기 의왕시 철도연에서 '철도 건설기술
- 현대건설, 오사카에 0-3 완패…여자배구 슈퍼리그 2전 2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를 단 한 세트도 얻지 못한 채 2전 전패로 마무리했다. 현대건설은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일본 오사카 마블러스에 세트 스코어 0-3(20-25 17-
- 현대건설, 2분기 영업이익 2618억·전년比 20.7%↑…수주잔고 100조 돌파 현대건설이 주택사업의 원가율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늘렸다. 상반기 신규 수주는 22조 원을 넘어섰으며 수주잔고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했다.현대건설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8423억 원, 영업이익 2618억 원을 기록
- 현대건설 수주잔고 100兆 돌파…상반기 영업익 4427억(종합) 현대건설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수주잔고 100조원을 넘어섰다. 현대건설은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익이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한 442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3.5% 감소한 13조1236억원, 순이익은 11.8% 늘어난 3253억원이다. 2분기 매출액은
- 하반기 원전의 시간 온다…현대건설 입지 주목해야-KB KB증권은 22일 현대건설(000720)의 원전 건설 역량이 다시금 주목받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 하이코어, 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배’에 나노 모빌리티 첫 상용화 적용 계약 체결 피지컬 AI 로봇 솔루션 기업 하이코어는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프리미엄 주거단지 ‘디에이치 방배’에 ‘나노 모빌리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THE H 방배에 적용된 나노모빌리티 모습 (사진=하이코어)이번 도입되는 나노 모빌리티는 2024년부터 현대자동차그룹과 공동 개발한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