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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자유여행 시드니 하버 내셔널파크,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일몰스팟
본다이 비치 맛집을 검색하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Hurricane's Grill Bondi Beach 시드니에도 지점이 있지만 여기가 더 맛있다는 평. 예약을 안 해서 기다림. 폭립과 파스타 하나 시켰는데 진짜 게눈 감추듯 없어졌음. ㅎㅎ 맛있긴한데 은근 서버들이 불친절함. 본격적으로
blog.naver.com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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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4일차 자유여행 코스 써큘리키에서 왓슨스 가는 방법, 갭공원, 본다이비치, 허리케인그릴 본다이비치점, 써리힐즈카페, 패디스마켓 휴무 대체 마켓시티 기념품
3일차 요기 10월 7일 화요일 시드니 4일차 이 날도 자유여행의 날 이다 전날 코스모스에서 구매한 부대찌개로 시작하고, 부지런히 나갈 준비... 트램을 탑승하고 서큘러키로 이동해야 합니다요 날은 적당히 흐림 Lode Pies & Pastries Circular Quay 찾기 어
blog.naver.com ·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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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자유여행 멜버른 4박 6일, 멜버른 동물원 / 로열 아케이드 / 시티 투어
멜버른 동물원 가는 날 날씨가 흐리고 추웠는데, 오늘은 야외활동 할 거라, 꼭 맑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 했더니 다행히 날씨가 도와줬다. 사실은 멜버른 동물원보다, 그레이트 오션뷰를 보러 가고 싶었는데 너무 춥기도 했고 날씨가 조금 더 좋을 때 가고 싶어서 이번에는 동물원으로 일정을 변경
blog.naver.com ·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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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 오크베일 동물원 오픈런 & 페더데일 & 타롱가주(시드니 동물원들, 코알라, 캥거루 피딩) 방문 후기*
시드니 여행 중 들렀던 동물원들! 시티에서 가장 가까운 타롱가주 & (포트스테판 투어에 낀) 오크베일 동물원 & (블루마운틴 투어에 낀) 페더데일 동물원 사실 굳이 다 들릴 필요가 있겠느냐만.. 결국 다 다녀왔다. 비교 후기만 궁금하다면 맨 아래 '요약' 참조! 시드니 여
blog.naver.com ·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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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 지그재그 포트스테판 투어 솔직 후기(오크베일 동물원 - 와이너리 - 돌고래 워칭 크루즈 - 사막(해안사구) 투어)
여행 3일차, 드디어 첫 투어를 다녀왔다. 포트스테판 투어! 당연히 내돈내산임. 포트스테판 투어를 검색하면 업체가 꽤 다양하게 나오는데, 나는 지그재그투어를 이용했다(광고x,내돈내산o). 원래 마이리얼*립을 잘 쓰기 때문에, 거기서 업체들 비교하면서 구경하다가... 최종적으로 지그재그를
blog.naver.com ·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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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 로얄 보타닉 가든 피크닉(쓰레기새의 공격을 곁들인) & 미세스 맥쿼리 포인트 *
오전부터 타롱가주를 쭉 돌고, 페리를 타고 건너왔다. 일정을 수정해서 로얄 보타닉 가든으로 향했다. 시드니에 오면 꼭 해야지 했던 것. 바로 피크닉! 환상적인 날씨. 호주 여행 6일 중 3일은 맑음, 3일은 비였는데.. 비가 오면 이 느낌이 확 죽어버려서 너무 아쉽다..ㅠ 이 높고 넓은
blog.naver.com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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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자유여행 멜버른 4박 6일, 퀸 빅토리아 마켓/빅토리아 주립도서관/로열보태닉 가든
두번째 날 아침이 밝았어요! 오랜만에 친구 만나기로 해서, 아침에 시간조율하며 혼자 멜버른의 아침을 만끽했답니다. 아침은 역시 시장구경이지! 퀸 빅토리아 마켓 아침은 호텔에서 15분 걸어서 퀸 빅토리아 마켓 구경 다녀왔어요. 저는 항상 여행 가면 그 나라의 전통 마켓이나 슈퍼마켓은 꼭
blog.naver.com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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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 타롱가주 시드니 오픈런 후기(입장권 가격, 타롱가주 어플, 푸드코트, 페리, 전망) *
이번 호주 여행에서는 고민 끝에(?) 타롱가주 & 페더데일 & 오크베일 동물원.. 총 3곳의 동물원을 모두 방문했다.ㅋㅋㅋ 셋 다 장점이 다 달라서.. 나중에 페더데일 & 오크베일 따로 포스팅하면서 비교 예정. 그 중 타롱가주는 시드니 시내에서 가장 가깝고, 자유여
blog.naver.com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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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자유여행 멜버른 4박 6일, 빅토리아 갤러리 / 팜스 론 / 킬다 비치 / 콴타스 항공 후기
일본으로 돌아 가기 하루 전날 아침이 밝았어요. 마지막은 조금 휴식을 취 하는 겸 나에게 시간을 주고 싶어서, 그동안 가고 싶었던 갤러리랑 선셋 보러 비치에 가기로 했어요. 멜버른 CBD역에서 Trè 타고 갤러리로 이동 해 볼게요. 운행 하는 열차가 많아서 배차 가격이 상당히 짧았어요.
blog.naver.com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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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자유여행 멜버른 4박 6일, 브라이튼 베씽 박스/멜버른 센트럴 역 / 멜버른 카페
무작정 떠난 호주 멜버른 여행기 오키나와 출장이 끝나갈 무렵이었다. Q1-2를 너무 달려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을 위한 휴가가 필요했다. 그런데 때마침 5월 말이었을까? 한참 인스타 피드를 보고 있는데, 콴타스항공에서 도쿄 나리타-호주 멜버른 특가 운항을 취향 한 것이다. 세일
blog.naver.com ·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