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펑리위안, 워싱턴 공항 도착 후 멜라니아와 통역없이 대화 눈길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멜라니아 트럼프와 단독으로 통역없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두 사람은 환영식 시작을 위해 카메라 앞에 설 때까지 미소를 지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전문 입술 판독가 니콜라 히클링은 미국 언론에 펑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www.newsis.com · 2026.09.24
-
[미중정상회담]9년 만의 영부인 재회도 주목…펑리위안 "멋지다"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년 만의 미국 국빈방문을 위해 현지에 도착한 가운데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9년 만의 재회도 주목받았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23일(현지 시간) 오후 시 주석과 함께 에어차이나 전용기를 타고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합동기지에
www.newsis.com · 2026.09.24
-
구름만 찍는 꿀알바 '월 1200만원' 정체가 뭐길래
(사진=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1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초 중국 허난성의 라오쥔산 풍경구는 7월
www.edaily.co.kr · 2026.08.19
-
'168명 사망' 홍콩 아파트 화재 "원인은 담뱃불"…조사 결과 발표
【 앵커멘트 】 지난해 11월 168명의 목숨을 앗아간 홍콩 아파트 화재의 원인이 담뱃불일 가능성이 크다는 최종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대마다 피어오르는 불길을 잡기 위해 연신 물을 뿌리지만 쉽게 잡히지 않습니다.
www.mbn.co.kr · 2026.08.09
-
"여행 끝나면 버립니다"…中 젊은층 사로잡은 '한철 옷’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여행을 앞두고 사진을 위해 옷을 사고, 여행이 끝나면 처분하는 소비 방식이 중국 젊은 층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다. 한 이용자는 7일간의 여행을 위해 옷 5벌을 샀지만 모두 합쳐 200위안(약 4만원)이 채 들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www.newsis.com · 2026.09.05
-
"관 안에서 소리가"…사망한 줄 알았던 中 70대 여성 의식 되찾아
지난 21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베이성 출신의 70대 여성은 수십 년간 뇌혈전증을 앓아왔으며 암투병도 하고 있었다. 이후 타지에 있는 가족들이 돌아와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기다리는 동안 시신을 보존하기 위해 냉장 관에 안치했다.
www.newsis.com · 2026.09.22
-
딸 잃은 이준기…‘키드냅 게임’ 다음 달 6일 첫 방송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나하, 마닐라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전대미문의 납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서로 다른 미션을 받은 7명이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배우 커자옌, 필리핀 배우 조엘 토레, 홍콩 보이그룹 미러의 멤버 스탠리 야우가 출연
www.donga.com · 2026.09.07
-
딸 잃은 이준기…'키드냅 게임' 다음 달 6일 첫 방송
서로 다른 미션을 받은 7명이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서바이벌 게임에 뛰어든 모습을 그린다. 사카구치 겐타로는 아내를 구하기 위해 거대한 게임의 한복판으로 뛰어든 엘리트 형사 니이데 토시로 역을 맡았다. 이 외에도 대만 배우 커자옌, 필리핀 배우 조엘 토레, 홍콩
www.newsis.com · 2026.09.07
-
"美, 대만 무기 판매 발표 연말까지 연기할 듯" SCMP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주 미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미국이 대만에 대한 대규모 무기 판매 발표를 연말까지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홍콩 시 주석도 12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 플로리다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www.newsis.com · 2026.09.19
-
대만 대드론망 '구멍'…中 신형 무인기 탐지·교란 못해
대만군 대드론 무기(대만 국방부) 대만이 공군기지 등 핵심 군사시설을 지키기 위해 35억5천만 대만달러, 약 1천572억원을 들여 구축한 고정형 대드론망에서 상당한 결함이 드러났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어제(15일) 대만 감사보고서를 인용해 이 시스템이 중국군 신형 드론이 사용하는 5.1㎓ 주파수를 탐지하거나 교란하지 못한다고 보도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