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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꽃말은 눈꽃
이날은 후자. 새해 첫 날이라 나오코 씨가 스탭밀로 만둣국을 만들어줬다. 요리천재 나오코 씨. 작년이나 올해나 변함 없는 당근 깎기.
- 반도체와 화장품 나는 "후자"인 것 같다. 어쨌든 포트에 많이 채운 건 반도체다. 당장 업황이.......
- 출장비 5만원 대신 LLM을 불렀다 – 에이전틱 AI가 바꾼 문제 해결의 순서 그런데 내 입장은 후자 쪽이다. 판을 가르는 무언가가 등장했다는 것을 직감하고 있다.
- [공구] 명인일품 감자채전 - 설명절전요리 아이간식 술안주 만들기 지금 소개하는 건 '후자' 2. 술안주 만들기 기본적으로 냉동실에서 보관하면 된다. 그리고 그걸 따로 '해동'할 필요 없이 가열된 프라이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 [26-1월] 줄타기 인생 | <묻다>, <서울의 어느 집> 다른 사람의 난처함을 돌아봐 주는 친절함이 있다면 모른 척해 주는 친절함도 있는 거였고, 저는 늘 후자 쪽이 편했으니까요.
- 와디즈 펀딩 1위 뷰티디바이스 큐리케어 펄즈 성수팝업스토어 다녀온 방문 후기 저는 사실 후자 쪽에 조금 더 가까운 마음이에요. 과하게 뭘 바꾸고 싶진 않지만 나를 가꾸는 일을 그대로 놓아버.......
- #내돈내산 워킹 해루질 필수품 가슴장화 추천 “엘프다이브 블랙쉴드 웨이더” 저는 후자 쪽입니다.
- 트리 아래엔 결국 사람이 있어야 하더라. Kelly Clarkson(켈리 클락슨) - Underneath the Tree 크리스마스 노래에도 분명 온도차이가 있잖아요 조용히 마음을 어루만지는 노래가 있는가 하면 듣자마자 "아 오늘은 기분 좀 내도 되겠다" 싶게 만드는 노래도 있구여 오늘 들고 온 노래는 후자
- 미키 17 Mickey 17 2025 미키17과 미키18이 다르듯 전자 봉준호와 후자 봉준호도 다른 면모를 보이는데, 후자 봉준호에게 왜 전자가 보여주는 날카로움과 예리함, 센스와 쾌감이 없냐고 묻는다면 마땅히 할 말은
- 넷플릭스 영화 " 머티리얼리스트" 차은우 외모지만 빈털털이와 결혼해서 평생 함께 하기 vs 박명수 외모인데 재벌과 결혼하기 라면 고민스럽겠으나 크리스 에반스 외모에 빈털털이 vs 페드로 파스칼 외모의 재벌은 후자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