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153km 속구' 되찾은 원종현... 드라마는 계속 된다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투수 원종현의 시간이 거꾸로 흐르고 있다. 올해 40세 시즌을 보내는 원종현은 팔꿈치 수술 이전보다 빠른 공을 던지며 키움 불펜의 중심에 섰다. 올 시즌 원종현의 패스트볼 평균구속은 약 147km/h 정도로 젊은 투수들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다.
www.ohmynews.com · 2026.07.24
-
‘오른쪽 팔꿈치 통증’ 키움 알칸타라, 투구 도중 마운드 떠났다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4)가 투구 도중 부상으로 마운드를 떠났다.알칸타라는 22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등판해 5회초 투구 도중 이날 포함 올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8승6패, ERA 3.35를 마크했다. 부상이 길어지면 선발 로테이션을 꾸리기 쉽지 않다.
sports.donga.com · 2026.07.22
-
“투수 이름값 보지 않는다”…돌고 돌아 친정서 부활, 추재현의 특별할 2026시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해낸다’는 생각으로 항상 준비하고 있었다.”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추재현(27)은 이번 시즌 KBO리그 34경기서 타율 0.296, 3홈런, 9타점, OPS
sports.donga.com · 2026.07.27
-
하영민 향한 설종진 키움 감독의 믿음 “이미지 트레이닝 통해 다듬으면 다시 좋아질 수 있다”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다시 좋아질 겁니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30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전날(29일) 부진한 투구 내용을 남긴 선발 하영민(31 볼카운트서 실투가 좀 있던 게 아쉬웠을 뿐”이라고 말했다.하영민은 29일 잠실 LG전서 3.2이닝 10안타(1홈런) 1볼넷 7실점을 기록했다.그가 4이닝 미만 7실점 이상 남긴 건 올 시즌
sports.donga.com · 2026.07.30
-
설종진 키움 감독, ‘개인 18연패’ 김윤하 기용 방안 고심…“진지하게 한번 얘기하겠다”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진지하게 한번 얘기하겠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7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이날 1군 엔트리서 말소한 김윤하(21)의 기용 방안을 (WHIP) 1.78의 부진한 성적을 남겼다.올 시즌 퓨처스(2군)리그서 출발한 그는 1군서 불펜으로 시작했지만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김윤하는 6경기(선발 1경기)서 승리 없이 1패
sports.donga.com · 2026.07.07
-
“건강하게 30세이브가 시즌 목표” LG 손주영, 처음이자 마지막일 세이브왕 노린다
[고척=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30세이브 정도를 시즌 목표로 팀 승리에 기여하고 싶어요.”LG 트윈스 손주영(28)은 2일 고척 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의 7-5 리드를 지킨 손주영은 시즌 19번째 세이브를 적립했다. 이날 세이브를 추가하며 손주영은 14경기 연속 세이브 기록을 만들었다.
sports.donga.com · 2026.07.03
-
‘외인투수 1명인데’ 키움 에이스 알칸타라, 팔꿈치 부상으로 엔트리 제외 비상…설종진 감독 “생각지도 못 했는데…”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32)가 엔트리에서 제외됐다.키움은 23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알칸타라를 1군에서 말소했다. 올 시즌 18경기에 선발등판해 KBO리그 투수 중 최다인 113이닝을 소화했고, 8승6패, 평균자책점(ERA) 3.35, 100탈삼진, 13볼넷의 성적을 거뒀다.
sports.donga.com · 2026.07.23
-
월드컵에도 흥행 열기 그대로…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
) 등 4개 구장에 6만280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701만3844명을 기록했다. 대전(KT 위즈-한화 이글스) 경기는 4회초 쏟아진 비로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올 시즌 KBO리그의 흥행 열기는 예사롭지 않다.
sports.donga.com · 2026.06.30
-
이정후·김하성, ‘코리안 더비’ 이틀 연속 나란히 무안타 침묵
‘히어로즈 동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틀 연속 나란히 침묵했다.이정후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MLB 타율 전체 3위를 기록 중이다.3경기 연속 선발 출전에도 안타를 치지 못한 김하성은 시즌 타율이 0.070(71타수 5안타)까지 떨어졌다.
www.donga.com · 2026.06.28
-
데이비슨, 키움 이적 후 첫 홈런포…한화 왕옌청 상대 스리런
2024시즌 KBO리그 홈런왕 맷 데이비슨이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첫 홈런을 신고했다.데이비슨은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왕옌청의 5구째 시속 125㎞ 커브를 걷어 올려 담장 중앙을 넘기는 아치를 그렸다.데이비슨의 스리런 홈런과 함께 키움은 경기 초반 4-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이날 홈런은 데이비슨의 시즌
www.donga.com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