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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유니폼만 봐도 두려운 팀 만들고 싶었다”…‘300승’ 박진만 감독의 영글어가는 꿈 [SD 사직 승장]
[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이 올해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삼성은 올 시즌 59승2무37패를 기록해 ‘2026 신한 SOL KBO리그 스토브리그서 KBO리그 최고 화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최형우(43)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해 타선 강화의 방점을 찍었다.
sports.donga.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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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FA 시장 열렸다! 대상자는 ‘최대어’ 변준형·정효근 등 48명
LG와 정관장이 5명, DB가 4명, SK와 KT가 3명, 삼성과 KCC는 2명이 FA 자격을 얻었다. FA 대상 선수들은 다음달 1일 정오까지 원 소속구단을 포함한 10개 구단과 자율협상
sports.donga.com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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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좁아진 김하성, 트레이드 후보 지목…“애틀랜타와 안 어울려”
이적한 김하성은 24경기 타율 0.253(87타수 22안타) 3홈런 12타점 14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684로 활약, 주전 유격수로 자리매김했다.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FA ) 자격을 얻은 김하성은 애틀랜타와 1년 재계약을 체결, 다음 FA 시장에서 대박을 노렸다.그러나 올해 1월 손가락을 다쳐 수술대에 오른 김하성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
www.donga.com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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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여자부 FA 시장 마감…표승주 2시즌 만에 흥국생명 유니폼 입고 코트 복귀, 최대어 정호영 흥국생명행, 김다인 현대건설 잔류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마감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1일 여자부 FA 결과를 발표했다. 주역이다. 2024~2025시즌을 마치고 FA 미계약자로 남은 그는 은퇴를 선언했다 2시즌 만에 코트로 복귀하게 됐다.흥국생명은 이외에도 FA 시장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sports.donga.com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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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시장 최대어’ 변준형 정관장 잔류…3년·보수총액 8억 원 “팬들께 더 큰 감동 드릴 것”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힌 가드 변준형(30·185㎝)이 원소속구단 안양 정관장과 재계약했다.정관장 구단은 20일 “변준형과 계약 기간 3년, 첫해 보수 총액 8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sports.donga.com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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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연봉 최대 1억5000만 원에 IBK기업은행 복귀…“건강한 모습으로 경기 출전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전 여자배구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이소영(32)이 다시 코트에 복귀한다.IBK기업은행은 30일 “이소영의 재활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한 결과 그가 2026 계약 기간은 1년에 연봉 1억 원, 옵션은 5000만 원이다.이소영은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정관장을 떠나 IBK기업은행과 자유계약선수(FA)로 3년 총액 21억 원에 계약을
sports.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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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FA 1호 계약은 정인덕! 4년·보수총액 3억5000만원에 잔류…“LG에서 더 많이 우승하고 은퇴하는 게 목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1호 계약자는 정인덕(32·195㎝)이다. 4년 계약을 맺고 원 소속팀 창원 LG에 잔류한다. 특히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서는 3점슛 성공률 1위(44.4%)에 올랐다. 특히 LG의 강점인 수
sports.donga.com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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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황재균 은퇴식, 8일 롯데와 함께 개최
kt는 4일 "오는 8일(토) 경기도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와 홈 경기에서 지난 시즌 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귀국한 뒤 2017년 자유계약선수(FA)로 kt에 합류해 2021시즌에는 주장으로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2025시즌 KBO 역대 7번째로 14시즌 연속 100안타를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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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트레이드' 한화 하주석↔KIA 이형범…이유는?
공교롭게도 KIA는 이날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와 홈 경기에서 2루수 김선빈의 잇단 실책 속에 3-9로 졌다. 자유계약선수(FA) 보상 선수로 지명돼 두산으로 이적한 뒤 2024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에 이적했다. 11시즌 238경기 10승 10패 20세이브 14홀드 144탈삼진과 평균자책점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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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구원승' 이의리, 154km보다 반가운 '무사사구'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17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 2방을 포함해 장단 8안타를 붙박이 마무리가 없었던 전반기 KIA의 뒷문
2024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KIA는 그해 12월 자유계약선수(FA)를 1년 앞둔 국가대표 출신 불펜 투수 조상우를 영입하면서
star.ohmynews.com ·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