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5월의 일상기록지 어디에도 끼지못하는 그냥 찍은 사진들 짤막한 일상 사진 투척 ㅋㅋㅋㅋ 날씨가 너무 좋잖아.. 흔들그네에서 바라보는 정원이란.. 하늘도 넘 좋넹 배고파서 후딱해먹은 계란밥 ㅋㅋㅋㅋ 사진을 찍을틈도 없었음 내 설거지아이템이라도.. 몽실거리는꽃 너무 이쁜거 아니냐.. 생생우동 해먹을려고 구매
- [샹송 명곡] [노래방] 난 5월의 파리를 좋아해 (무료) Charles Aznavour - J'aime Paris au mois de mai 음악 소개 "저는 5월의 파리를 좋아해요"는 샤를 아즈나부르와 피에르 로슈(Pierre Roche
- 부안 내변산 직소폭포 가는 길, 5월의 초록에 잠기다 정보 요약 — 전북 부안군 변산면,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지구. 방문일은 2026년 5월 23일. 내변산탐방지원센터 주차장에서 출발해 대나무숲–실상사–분옥담을 지나 직소폭포 조망점까지 왕복 약 1시간 코스이며, 거리로는 편도 2.2km 안팎입니다. 프롤로그 이번에도 저는 타이밍을 놓쳤
- 2026년 5월의 제주 바다 맨케이브맨 놀자입니다. 2026년 5월의 제주바다는 어떤 모습이었는 지 돌아볼께요. 날씨도 좋고 파도도 좋고~ 중문 색달 해수욕장~ 구름 한 점 없이 쨍하게 맑은 날 송악산 앞 바다뷰에서는 산방산 한라산 박수기정 형제섬까지 한눈에~ 2026년 5월의 제주바다는 쨍하게
- 5월의 일상 유량동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임산물유통센터 엄마가 요즘 식물구경하는데 빠져서 같이 구경가기 `⁽˙ᵕ˙⁾´ #블렌데렌 젊은이들 가득한 신부동에 혼자가는건 힘드네 오랜만에 책읽으려 찾은 #스타벅스 ຼ.⸜(* ॑ ॑* )⸝ຼ. 케이크 프라푸치노 시그니처초콜릿 마카롱 냠냠 #헤븐리젤리 투명은
- 5월의 기록 몰아쓰는 5월의 기록들 5월근로자의 날부터 어린이날까지 휴무 근데 감기로 골골 거리며 보낸 연휴들 5월 첫날 막내랑 엄마랑 석갈비 먹으러 처음가본 #수목가든 30주년 이벵행사도 하고
- 5월의 수영일지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반띵도 못했네 남해가서 15분 수영한것도 쳐주면 반은 성공 그래도 강습이 8회인거 치면 강습 8회 자유수영 7회+1회 잠깐만 수영 5월엔 여행중에도 수영복 챙겨가서 수영한거랑 평형 특강 들은거~~ 특강 신청은 갑자기 욱하는 열정으로 신청하고는 수업 들어러가
- 5월의 독서 1. 박소란 - 심장에 가까운 말 박소란 시인의 첫 시집. 그의 시집을 역순으로 읽고 있는데, 아무래도 가장 최애는 인 것 같다. 이 시집에서는 '푸른밤'이라는 시가 정말 좋았다. 인계동 카페 도안에 앉아 페이지를 넘기고 있다가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마침 하늘이 푸르게 물들고 있어서
- 5월의 에스프레소 실수로 한 번에 나오게 주문해서...! 뒤에 마신 마끼아또 맛이 손상됐다... 내 탓이오.... 앞으로는 꼼꼼히 챙겨서 즐에소 해야지. 경의선 숲길 뷰에 통창이라 참 좋았는데, 커피가 매우 아쉬웠다. 안국보다 여기가 맛있는 느낌 좋았다 깔-끔 국내유일에소친구와. 무난하게 괜춘 여기서 그
- 5월의 샹크스 어쩌다보니 5월에 할 일이 생겼다. 처음에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한 일인데 막상 시작하니 생각보다 힘들었다. 백수가 된 지 오래 돼서 기한에 맞춰서 뭔가를 해낼 수 있는 근육이 전부 빠져버린 탓일지도... 그래서 유난히 길고 고통스러웠던 5월이었다. 사실 아직 안끝났는데,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