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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38번 공연하고 6000억원 벌었다…자체 최대 투어 신기록
최대 투어 기록을 갈아치웠다.28일 미국 빌보드 박스스코어에 따르면 BTS는 ‘BTS WORLD TOUR ‘ARIRANG’’을 통해 8월 11일까지 38회 공연에서 4억3320만 달러 파워가 두드러진다.BTS는 7월 8차례 공연으로 1억250만 달러(약 1414억 원)의 매출을 올려 빌보드 월간 ‘톱 투어’ 2위에 올랐다.
- 원·달러 환율 13개월 만에 1360원대로 하락 오늘(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68.6원을 기록해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달러 매도 물량이 몰리면서 환율이 하락한 것인데, 외국계 채권 자금과 함께 시장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입니다.[이승훈 기자 / lee.seungho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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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수출 7월까지 '역대 최대'…연 160억 달러 달성 총력
정부는 이 기세를 몰아 연간 수출 목표인 160억 달러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올해 1~7월 K-푸드+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
- [AI는 지금] "클로드 쓰려고 투자했는데"…줌, 앤트로픽 덕에 31억 달러 '잭팟' [지디넷코리아]화상회의로 잘 알려진 줌이 3년 전 인공지능(AI) 사업 강화를 위해 단행한 앤트로픽 투자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평가이익을 거두고 있다. 올해 5~7월 3개월 동안 해당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만 16억1000만 달러에 이른다.
- 7월 미국 건설지출 0.5% 감소…"3년 만에 최저 수준" 매체는 미국 상무부 인구조사국 전날 발표를 인용해 7월 건설지출액(계절조정 연율 기준)이 2조1580억 달러(약 2957조1074억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3년 10월 이래 7월 민간 부문 건설지출은 전월보다 0.5% 줄었다. 6월 0.1% 감소에서 낙폭이 확대됐다.
- [속보] 베선트 美재무장관 "추가 엔화 공동 개입도 주저 않겠다" 7월 수출 989억 달러, 전년 대비 62.8%…역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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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50원대… 석달만에 200원 낮아져
원-달러 환율이 약 1년 2개월 만에 1350원대로 내려섰다.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세는 달러화 가치가 여전히
- 7월 美 도매재고 1.3%↑…"3분기 성장률에 기여 가능성" 마켓워치와 RTT 뉴스, MSN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인구조사국이 발표한 관련 데이터를 인용해 7월 도매 재고액(확정치)이 전월 대비 1.3% 증가한 9589억 달러(약 증가율은 속보치와 같았으며 6월 0.4% 증대에 이어 6개월 연속 늘어났다. 7월 증가폭은 3월 이래 가장 컸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5.7% 증가했다.
-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톱 투어' 차트 2위…7월에만 1414억원 수익 이는 1위를 차지한 세계적인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1억 2440만 달러)에 이은 성과다. 위켄드가 7월 한 달간 16회 공연을 치른 반면, 방탄소년단은 절반인 8회 공연만으로 대등한 규모의 수익을 달성했다.
- 환율 급락에 8월 수출 물가 3.7%↓…교역조건지수는 역대 최대 상승 원/달러 환율이 크게 내리며 지난달 수출 물가지수가 3년 8개월 만에 최대 하락 폭을 기록했지만,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역대 최고 상승률을 나타냈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8월 수출 물가지수(원화 기준)는 183.23(2020년=100)으로 7월(190.32)보다 3.7% 내렸다. 2022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