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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전방 GP·GOP 공용화기 ‘삽탄 상태 유지’ 명령 우리 군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공용화기를 ‘삽탄’(揷彈) 상태로 유지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 ‘미확인 비행체’에 민통선 주민 대피…알고보니 미군 무인기 합참은 “GOP 이남 경기 북부 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식별돼 작전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조치했다”고 설명했다.우리 군은 감시장비로 무인기를 처음 포착했으나 우리 측이나 미군 무인기인지
- 일부 최전방 부대서 기관총 삽탄 없이 경계작전 물의 서부 전선 최전방을 관할하며 서울 방어에 핵심 역할을 하는 육군 1군단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K6 중기관총에 삽탄을 하지 않은 채 경계작전을 하고 있는
- 민통선 흔든 비행체, 알고보니 미군 드론… 관할부대 정보공유 안돼 .● 軍 ‘北 무인기 대응’ 두루미 발령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30일 “경기 북부 일반전초(GOP) 이남 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식별돼 작전 수행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조치가 이뤄졌다
- 가혹행위 아닌 '총기오발' 보고한 군 간부…2심도 무죄, 왜? 2022년 육군 일반전초(GOP) 부대에 전입한 지 한 달 만에 간부와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를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故) 김상현 이병의 사망사고 발생 당시 '오발 사고'라는
- 병영혁신안 실효성 의문…'재탕·삼탕'도 병영혁신안은 ▲ 장병 기본권 제고를 위한 군인복무기본법 제정 ▲ 구타 및 가혹행위 관련 신고 포상제도 도입 ▲ 현역 입영대상자 판정기준 강화 ▲ 현역복무 부적합자 조기 전역 ▲ GOP
- '軍파라치'도입…GOP부대 면회 허용 병영 내에서 발생하는 구타, 가혹행위, 언어폭력 등을 신고하는 장병을 포상하는 제도가 도입된다.최전방 GOP(일반전초)부대 근무 장병에 대한 면회가 가능하고 현역복무 부적합처리 절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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