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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AG 한국 선수단장, 주한일본대사 예방… “우정 나누는 대회 되길”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한국 선수단장이 지난 7일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예방하고 오는 19일 개막하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 선수단의 안전과
- AG 남자농구, 부상 안영준 대신 문정현 발탁…문유현과 '형제 태극마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에 악재가 발생했다. [서울=뉴스핌] 문정현이 부상당한 안영준의 대체 선수로 AG 남자농구 대표팀에 승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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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토크박스] “내 허벅지가 더 좋은데?” 안세영, 억울한 항변에 웃음바다
“억지로 끼워주기는 했는데…”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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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앞둔 나고야에 물난리…‘선수촌 없는 AG’ 안전 시험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개막을 일주일여 앞두고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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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 너머 태권도②] ‘종주국’도 버추얼에선 추격자… 한국, 격차 좁히기 시동
태권도 종주국이라는 익숙한 수식어도 버추얼 세계에서는 잠시 내려놓아야 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처음 정식 메달이 걸리는 버추얼 태권도만큼은 한국도 후발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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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앞둔 日 ‘감염병 주의보’… 홍역 10년 내 최다-독감도 일찍 왔다
메달 경쟁의 복병이 경기장 밖에서 고개를 들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둔 개최지 일본서 홍역과 백일해 등 감염병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 韓 사격 대표팀 목표 ‘금5·은9·동5’…1978년생부터 2007년생까지, 시대를 초월한 ‘든든 팀워크’ 한국 사격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개인전과 단체전을 준비하며 하나로 똘똘 뭉쳤다. 대표팀은 10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AG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장갑석 총감독은 “사격은 0.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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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문’ 새긴 야구대표팀… 아이치·나고야 AG서 새 유니폼 첫선
한국 야구대표팀이 전통미를 품은 새 유니폼을 입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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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도발’ AG 장외 신경전에도… 소형준 “웃고 넘겼죠, 제 역할 준비할 뿐”
아시안게임(AG) 첫 상대 대만에서 나온 도발성 발언은 한국 대표팀 선수들에게도 이미 전해졌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21일 2026 아이치·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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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현장] 영광 재현 노리는 한국 배드민턴… 선봉에 선 안세영 “여유 생긴 만큼 즐기겠다”
한국 배드민턴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은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으면서 즐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