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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1 저녁 산책 278일차 All good~
- 20260801 저녁 산책 268일차 All good~
- 20260802 저녁 산책 269일차 20260802 저녁 산책 269일차 바람이 찬 저녁에는 마트 돌기 All good~ 야채 탈수기 드디어 찾았다~
- 저녁 산책 264일차 저녁 산책 264일차 All good~
- 20260720 저녁 산책 256일차 20260720 저녁 산책 256일차 All good~
- 20260726 아침 산책 262일차 - 68.9 20260726 아침 산책 262일차 - 68.9 웰링턴 바닷가 산책 All good~
- Luna's GELATERIA Luna's GELATERIA 변함이 없는 젤라또 맛 집이다 아들은 2스쿱 우리 부부는 1스쿱 이번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코코넛이 없어서 피 파스타치오를 골랐는데 맛있었다 All good
- 20260730 아침 산책 266일차 - 67.6 20260730 아침 산책 266일차 - 67.6 3분간 달리는데도 숨이 차지 않았다 신기하다 All good~
- 피곤할 때는 아들 찬스를~ 경우 아들 찬스를 사용한다 가끔 아들의 마사지를 받기도하고 오늘처럼 저녁까지 밀린 설겆이를 부탁하기도 한다 학생이라 공부만 하는 그런 일은 뉴질랜드의 우리집에서는 절대 없다는^^; All good~
- 아침 산책 261일차 아침 산책 261일차 All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