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AI고속도로] AI 시대, 요동치는 가상화 시장… '포스트 VM웨어' 주도권 쟁탈전 반면 AI 환경은 GPU 중심의 유동적인 자원 수요, 대규모 메모리, 높은 처리량, 빠른 확장성을 요구한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이 모두 결합된 풀스택 통합 플랫폼의 검증된 안정성을 강조한다.특히 엔비디아의 최신 칩은 물론 AMD, 인텔 기반의 혼합 인프라를 전면 지원함으로써
- 네이버는 엔비디아·AMD, 카카오는 구글·오픈AI...두 기업의 같은 길, 다른 동맹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기반으로 2027년 상반기 55MW 가동을 시작하고, 같은해 안에 100MW, 2028년 200MW까지 해외로 인프라 규모를 확장한다.앞선 3월 리사 수 AMD 당시 양 측은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카카오의 경우 지난해 2월 오픈AI와의 전략적 제휴를 시작으로, 올해 3월에는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양사
- [안광섭 AI 진테제] 독파모 2차 평가가 남긴 것 700여 장으로 5개월 만에 314B 모델을 만든 것은 기적이 아니라, GPU 커널부터 다뤄 온 시스템 소프트웨어 조직의 축적이 모델로 전환된 것이다.이 계보를 알면 '대자본에 희생된 흥미로운 것은 그 모회사 모레가 YTN 보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와 함께 AMD 반도체 기반 거대언어모델 구축 협력을 진행 중이라는 점이다.
- IITP "새로운 생산성 혁명 시대...AX 2.0 7대 기술로 선도" 망고부스트의 경우 AMD GPU(MI300X) 연계로 엔비디아 H100 대비 2.8배 높은 가성비를 기록(‘25.4)했다.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