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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4/2024, 2nd Day 밤과 아침의 사이 그 어딘가 새벽 누군가는 잠들어 있는 시간 누군가는 일어나야만(ㅜ.ㅜ) 시간 오늘은 This is The Day 입니다 고양이 세수만 하면 되는 저로서는 이리 이른 새벽부터 곱게 화장까지 마치고 나오시는 분들을 뵈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 피곤하지도 않으신가 봅
- 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3/2024, 1st Day 저녁식사 후 이상 포스터 완성 및 발표 시간이 있었습니다 뭐... 필요하신거라도 계신지... 웃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선가 본 글에 이런 내용이 있었답니다 인생에서 가장 의미 없이 보낸 날은 웃지 않고 보낸 날이다라고... 여러분과 저에게 오늘은 가장 의미있는 소중한 날들
- 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3/2024, 1st Day 그렇게 점심시간을 보낸 후 로요룸으로 가는 길에 혹시 저 주시는건가요? ^^ 남긴 모습들입니다 윤은영 권사님의 교회 로요입니다 (변)함없는 (주)님의 (은)혜 집사님 이름 정말 멋지지 않나요? ^^ 귀한 말씀과 간증을 모두들 경청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백 장로님 두 눈을 지긋이 감고 있는
- 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19~21/2024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는 LAX에서 Singapore Airline을 타고 Singapore를 경유해 카투만두로 갑니다 자다 깨다를 반복해 가며 간신히 싱가폴에 도착했습니다 3시간 10분의 레이오버 동안 잠시 식사를 했는데요 처음 먹어보는 순두부 라면 나름 좋았습니다 피곤하지도 않으신가
- 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3/2024, 1st Day 식사후 시작된 Table Grouping 및 찬양을 시작으로 Poster 발표까지의 내용입니다 이번 히말라야 티디 6기 팀멤버 미팅에서 렉터이신 백미영 권사님을 처음 뵈었을때 여리여리한 모습에 조금 걱정아닌 걱정을 했었는데요 이런 모습으로 진행을 하실줄은 정말 제게는 큰 반전이었습니다
- 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3/2024, 1st Day 로요시간입니다 로요설명 있은 후 홍현실 사모님의 로요 이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홍 사모님을 위해 기도 하고 계시는 우리 우 권사님 통역에 열심인 루마 자매님 웃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모두들 열심입니다 Spiritual Director 전 목사님의 로요 은혜가 시작
- 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3/2024, 1st Day 이번에 올린 내용은 아침식사인데요 그냥 한번 쭈~욱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주 빠르게요 ^^ 아침식사입니다 서둘러 식당 지붕에 올라가 팀멤버분들을 남기려 했으나 벌써 이렇게들 오시고 계셨습니다 그것도 빠른 걸음으로요...ㅜ.ㅜ 몇번의 티디 동안 나눈 대화도 거의 없는데요 이상하게도 정감이
- 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3/2024, 1st Day 1st Day 입니다 첫번째 타종을 위해 우리 진장로님은 너무 바쁘시고 팀멤버분들은 Chapel Visit을 위해 기도로 이렇게 서 계셨습니다 박 권사님 밤새 잘 쉬셨는지요 권사님 이제서야 말씀 드리는데요 함께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곧 있음 Candidate 분들이 이 길을 따라 가시
- 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2/2024, 예비일 5_도착 이제 Candidate 분들을 맞이할 시간입니다 마지막 피치를 올리고 계신 김 집사님 이제 우리는 마지막 점검 및 주의사항을 듣고선 모두들 Candidate 분들을 맞이할 곳으로 나왔습니다 가는 길에 만난 처음 2기때 같은 방을 쓰게 되어 알게된 우리 김 선교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자제분
- 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2/2024, 예비일 4_점심시간 사실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계속해서 글을 올려도 되는건지 온갖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 수년 전 형님과 같은 교회를 섬기던 때였습니다 수요예배를 드리려 가던 중에 저녁식사 같이 하자는 형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식사를 하던 중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 형님이 제게 해 준 말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