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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현장] 이상규·조동욱 한 이닝 5실점 수모…‘후반기 ERA 6점대’ 한화, 멀어지는 가을야구의 꿈
프로야구 한화의 부진이 끝을 모르고 이어지는 중이다.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서 열린 SSG와의 원정경기도 1-7로 패하며, 후반기 28경기 9승1무18패로 승률 전체 최하위를 마크했다. 중위권 경쟁을 펼치던 롯데와 NC도 나란히 패배하면서 한화는 7위(49승3무58패)를 유지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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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37→5.37’ 집만 떠나면…두산 잭로그의 ‘원정 편식’, 어떻게 안 되겠니
까다로운 투구폼과 안정된 컨트롤이 잭로그의 매력이다.잭로그는 지난 시즌 30경기에 선발등판해 10승8패1홀드, 평균자책점(ERA) 2.81의 성적을 거두고 재계약에 성공했다. 잭로그는 올 시즌 홈(잠실)에서 10경기에 등판해 5승2패, ERA 2.72, 54탈삼진, 13볼넷을 기록했다. 안방서는 늘 홈팬들에게 기쁨을 줬다.
sports.donga.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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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후 3블론-ERA 12.91’ 디아즈, 다시 IL로 ‘마음이 아픈 거 아냐?’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부상으로 인한 장기 결장. 그리고 복귀 후 평균자책점 12.91로 고개를 숙인 ‘가장 비싼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32, LA 다저스)가 또 이탈했다.미국 LA 지역 매체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등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디아즈가 목 부상으로 10일 부상자
sports.donga.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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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잠실] '잠실 2패, ERA 10.00' 키움 안우진, '잠실 공포증' 극복 위해 수비 도움 절실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키움 설종진 감독이 한국 대표 선발투수 맞대결에서 '수비'를 강조했다.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과 2026 KBO리그 경기를 펼친다. 전날 경기가 우천순연되자, 키움은 안우진 선발을 내세웠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안우진이 11일 고척 LG전
www.newspim.com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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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8.22 스무 살 롯데 신인, AG 가는 김진욱 대체 선발 유력! 김태형 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차출된 김진욱(24)의 빈자리를 메울 후보가 정해졌다. 롯데에 흔치 않은... 앞두고 "김진욱이 아시안게임에 가면 김한결이 제일 유력하다. 한번 보고 김한결은 중간 투수로 쓸지도...
www.starnewskorea.com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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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G ERA 0.41’ 시즈, 슐리틀러 넘는다→‘첫 사이영상’ 향한 질주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놀라운 기세를 보이고 있는 딜런 시즈(31,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대역전극이 나올까. 시즈가 자신의 첫 사이영상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시즈는 8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21경기에서 126 1/3이닝을 던지며, 7승 5패와 평균자책점 2.28 탈삼진 184
sports.donga.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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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리그 ERA 8.55’ 제구력 약점 드러낸 심준석, 메츠에서도 끝내 방출
심준석은 올해 루키리그 16경기에 등판해 20이닝을 소화하며 1승무패 평균자책점(ERA) 8.55 등의 성적을 남겼다. 20이닝 동안 내준 볼넷은 무려 30개.
sports.donga.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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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이로드, 무실점 ‘도미넌트 스타트’→‘10승-ERA 2.48’ 커리어 하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까지 ‘악성 계약’이라는 평가를 받은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33,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무실점 도미넌트 스타트로 3년 만의 10승 달성에 성공했다.애리조나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 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sports.donga.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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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사이영상’ 알칸타라의 부활 ‘2승-ERA 0.00’→‘NL 이주의 선수’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분명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하던 때의 모습은 아니다. 하지만 샌디 알칸타라(31, 마이애미 말린스)가 2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리그 최고 자리에 올랐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알칸타라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
sports.donga.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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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ERA 27위 최하워귄 SF, 또 끝내기 패배…이정후, 안타+도루 빛바랜 활약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와 도루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
sports.donga.com ·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