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윤지 콘진원장 "더 새로운 넥스트 K 준비…현장 가장 가까운 목소리 듣겠다"
글로벌 유통, IP, 금융, 테크 등 콘텐츠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4대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정책, 게임, 방송, 음악, 패션 등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적·산업적 과제를 논의하고 그는 "콘텐츠 산업의 핵심 자산은 독창적인 지식재산(IP)"이라며 "방송 영상, 웹툰, 애니메이션 등 IP 중심의 전주기 지원으로 역대 최고 매출인 약 8000억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zdnet.co.kr · 2026.06.17
-
'만화는 리디' 통했다…월 매출 역대 최고 기록
캠페인 기간 판매액 상위 10개 작품이 모두 세트 상품으로 집계됐다. 2800%, 약 1700% 증가했다.리디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콘텐츠를 깊이 있게 소비하고 소장하려는 만화 팬덤의 수요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원하는 지식재산(IP
zdnet.co.kr · 2026.06.22
-
아디다스 월드컵 공, 디자인권 분쟁 휘말렸다
[지디넷코리아]아디다스가 월드컵 공식 경기구 디자인을 둘러싸고 독일 디자이너와 지식재산권(IP) 분쟁에 휘말렸다. EUIPO 제출 서류에서 트리온다 디자인이 2008년 공개된 미국 특허 출원에 포함된 4패널 축구공과 매우 유사해 신규성과 독창성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주장했다.반면 아디다스는 두 제품 모두
zdnet.co.kr · 2026.06.29
-
정해운 닷밀 대표 "AI도 직접 체험하는 재미는 대체 못 해"
IP 전시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봤다.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IP 분야는 애니메이션과 영화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zdnet.co.kr · 2026.06.11
-
[최홍석 칼럼] 에이전틱 AI가 망을 운용한다
TM 포럼의 공식 검증 프로그램(ANLAV)은 RAN 에너지 최적화, IP 망 장애 관리, 서비스 보증 등 개별 도메인의 시나리오별로 L4를 검증합니다. 액센추어 조사는 더 냉혹하게, 79%의 통신사가 아직 L0 또는 L1이라고 보고했습니다.이 수치들이 모두 맞는 이유는 측정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zdnet.co.kr · 2026.07.07
-
스마일게이트, LA부터 뉴욕까지 횡단…'크로스파이어'·'미래시' 등 서구권 공략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에픽세븐, 카제나와 스토브인디 라인업 등 총 8종의 게임을 컵라면과 함께 즐길 수 있다.스마일게이트의 이 같은 행보는 단순한 타이틀 수출을 넘어 글로벌 IP 코어 게이머와 서브컬처 팬덤을 모두 아우르는 다각화된 개발력에 K-라이프스타일까지 접목하며, 서구권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독자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zdnet.co.kr · 2026.07.10
-
삼성, 또 일냈다…'HBM 성능 8배' 차세대 3D메모리 공개
메모리와 AI 가속기 사이에 위치한 인터레이어에 고객이 원하는 기능(IP)을 추가해 메모리 용량을 늘리거나 AI 가속기 성능을 높이는 등 제품 특성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와 로직,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을 모두 갖춘 종합반도체(IDM) 기업이라는 점을 앞세워 고객 설계부터 양산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솔루션' 전략도 강조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
'모두의 창업' 홍보하다 뚫렸다…5천명 아이디어 유출
비공개 정보가 포함된 API에 접근을 시도한 국내 IP는 모두 39개로 확인됐다. 세부 IP 내역과 특정 AI 솔루션 업체와의 연관성 등에 대해서는 경찰이 수사 중이다. 이번 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신고센터에는 모두 87건이 접수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7.31
-
네이버 치지직, 남아공전 동접 494만 역대급 흥행...SOOP ‘입중계’도 몰렸다
이는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482만5천명), 2차전 멕시코전(478만명)을 모두 웃도는 수치다.이번 월드컵 기간 치지직의 '같이보기' 콘텐츠도 빠르게 성장했다. 플레이브, 래퍼 이넉살 등 다양한 창작자들이 같이보기에 참여했다.네이버는 월드컵과 올림픽, LCK, EWC(Esports World Cup) 등 대형 스포츠·e스포츠 지식재산권(IP
zdnet.co.kr · 2026.06.25
-
문체부-금융위, '케이-컬처 밸류업 펀드' 운용사 선정...1500억원 규모
첫 번째는 인공지능(AI)·지식재산(IP) 분야다. 두 펀드 모두 첨단전략산업기금*의 투자 분야인 콘텐츠 분야에 첨단기금의 출자 비중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은 15~25%의 투자를 하도록 해 첨단전략산업기금의 콘텐츠산업에 대한 지원을
zdnet.co.kr ·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