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KIA 이범호 감독, 우천 취소에 "마지막에 웃는 팀이 오늘 비에 이득 본 팀"[PO]
이 감독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이 비로 취소된 후 "마지막에 웃는 팀이 오늘 비에 이득을 KIA는 삼성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페덱을 맞아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
www.newsis.com · 2026.10.25
-
KBO, 8월 MVP 후보 발표…김도영·최민석 등 총 8명
▲ KIA 김도영 폭염을 뚫고 맹활약을 펼친 8명의 프로야구 선수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상(MVP) 후보에 올랐습니다. ▲ 8월 KBO리그 MVP
news.sbs.co.kr · 2026.09.01
-
[프로야구] 40홈런-100타점 앞둔 KIA 김도영, KBO리그 8월 MVP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8월 한 달간 압도적인 타격을 선보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이 개인 통산 세 번째 KBO 월간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김도영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www.newspim.com · 2026.09.07
-
알고도 못 막았다…‘LG 킬러’ 김도영, 오늘도 터트렸다! LG전 3연속 경기 홈런포 [SD 광주 라이브]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LG 트윈스 상대로 3연속 경기 홈런을 때려내며 킬러의 모습을 증명했다.김도영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리드를 가져오는 홈런을 터트렸다.1-1로 팽팽한 4회말 1사
sports.donga.com · 2026.10.17
-
'AG 대표' 두산 곽빈·KIA 김도영, KBO리그 8월 월간 MVP 경쟁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곽빈과 김도영, 최민석(두산), 구자욱, 페덱(이상 삼성), 레이예스(롯데), 서건창(키움), 아빌라(SSG) 등 8명의 8월 월간 MVP 후보를 발표했다
www.news1.kr · 2026.09.01
-
“사자 잡으러 간다” vs “가을 악몽 끝낸다”
‘호랑이 군단’의 슈퍼스타 김도영(23·KIA)이 이제 ‘사자 굴’로 향한다. ‘라이언 프린스’ 구자욱(33·삼성)도 출전 채비를 마쳤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홈런 비거리를 기록하기 시
www.donga.com · 2026.10.21
-
[AI×SW] 곽빈이냐, 김도영이냐… 인공지능이 본 8월 지배자는 강속구 에이스
김도영(KIA)의 홈런포도 뜨거웠지만, AI는 한 방의 폭발력보다 한 달 내내 변수를 지워낸 에이스의 힘을 높이 평가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곽빈과 김도영, 최민석(두산), 크리스 페덱, 구자욱(이상 삼
www.sportsworldi.com · 2026.09.02
-
‘가을 홈런왕’ 김도영 vs ‘돌아온 타격왕’ 구자욱… 2년 만의 가을 리턴 매치
‘호랑이 군단’의 슈퍼스타 김도영(23·KIA)이 이제 ‘사자 굴’로 향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홈런 비거리를 기록하기 시작
www.donga.com · 2026.10.21
-
삼성 잡으러 가는 KIA 김도영 "방심·자만 절대 안 해"(종합)[준PO]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올해 정규시즌에서 홈런왕을 차지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가을야구에서도 화끈한 장타쇼를 선보이며 슈퍼스타의 존재감을 떨쳤다. 김도영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준PO 3차전에서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홈런 4타점 1볼넷 1득점으로
www.newsis.com · 2026.10.20
-
2027프리미어12→2028LA올림픽 대비…2026 APBC 대표팀 엔트리 확정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BO 전력강화위원회(이하 전강위)가 13일 2026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출전할 33명의 대표팀 엔트리를 발표했다.전강위는 2026APBC에 그 외 올해 3월 열린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서 활약한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24),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이상 23), 한화
sports.donga.com ·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