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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김태균 통산 300홈런 기념구(KBO 10th)
이범호(2017년, KIA) - 10. 김태균(2018년, 한화) - 11. 최정(2018년, SK) - 12. 이대호(2019년, 롯데) - 13. 최형우(2019년, KIA) - 14. 박병호(2020년, 키움) - 15. 강민호(2.......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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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프로필 총정리 | 180cm 외야수의 KIA 입단 스토리와 성장 배경
자료상 인천 출신으로 알려짐 신체: 180cm, 73kg 포지션: 외야수 투타: 우투좌타 학력: 동막초등학교 - 재능중학교 - 인천고등학교 가족: 공개 정보 기준 확인 어려움 경력: KIA 고교 시절부터 멀티 툴 자원으로 평가받으며 KIA 타이거즈의 미래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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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카스트로 VS 2022 소크라테스" 기아의 역대 외인 타자는 누굴까... 연봉 차이 실화야?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때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됐던 외국인 타자가 이제는 상대가 김도영을 쉽게 피하지 못하게 만드는 카드가 됐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2022년부터 KIA 교체설까지 나왔던 기아 카스트로 완전히 달라졌다 2. 후반기 들어 완전히 달라졌다 3. 소크라테스의 3년과 비교하면 더 흥미롭다 함께 보면 좋은 글 교체설까.......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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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KIA에 갑자기 나타난 20살 대체 얼마나 잘하길래??
반갑습니다 세상살이입니다 어제 KIA-한화전을 보면서 9회 김도영의 3점 홈런도 정말 시원했습니다. 역시 김도영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박재현의 타석이었습니다. 2-2로 맞선 9회초 무사 1·2루. 딱 봐도 번트 상황이었습니다. 박재현도 번트 자세를 잡았습니다. 한화 내야수들도 앞으로 움직였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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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프로야구] 2026 KBO 프로야구 순위표 (2026. 6. 25일자)
박준순 2G 홈런” “3승 日킬러가 롯데 8연승 무산시켜...NC 8-2 완승” “힐리어드 6타점 폭발! KT, SSG와 난타전에서 승리” “‘김도영 멀티포+나성범 백투백’ KIA, 4홈런 4연승” [KIA 타이거즈 vs 키움 히어로즈] '‘김도영 멀티포+나성범 백투백’ KIA, 12안타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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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좌완 파이어볼러 이의리, 선발인가 마무리인가... KIA의 행복한 고민
오후 2:01 기사원문 오래간만에 나온 구위형 클로저에 팬들 열광 KIA 타이거즈 좌완 투수 이의리의 반전이 심상치 않다.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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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NC), 김도영(KIA) 등 3명 - 7월 2일(목)~7일(화)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슈퍼 SOL’에서 팬 투표 진행 2026. 7. 2. 투수 부문에서는 LG 손주영, 한화 류현진, KIA 올러, 두산 최민석이 후보에 올랐다.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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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18안타로 SSG랜더스 완파. 26년 7월 18일 경기 리뷰
KIA 타이거즈 18안타로 SSG 랜더스 완파, 7월 18일 인천 원정 12-2 승리 정리 2026년 7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를 12-2로 이겼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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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3년의 기다림 끝이었습니다, 나성범이 다시 KIA를 이끌고 있습니다
부상을 이겨낸 나성범, 다시 KIA 중심타자로 돌아오다 3년이 걸렸습니다.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부상은 계속 찾아왔고, 풀시즌을 소화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나성범은 다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며, KIA 중심타자로 돌아왔습니다. 1. 전반기 성적으로 답했습니다 나성범은 올 시즌 전반기 82경기에 출전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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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던지니 달라졌다” KIA 이의리 153km보다 반가웠던 제구 변화
“짧게 던지니 달라졌다” KIA 이의리 153km보다 반가웠던 제구 변화 KIA 이의리 선수가 짧은 이닝에서 달라진 투구를 보여주자, 선발 복귀보다 불펜 활용이 답인지 관심이 커졌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7월 16~17일의 2⅓이닝 무실점은 분명한 반등 신호입니다. 특히 17일에는 1⅓이닝 동안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데뷔 첫 구원승을 기록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