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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강속구-세리머니까지… 잠실 달군 ‘미래의 별’ 대잔치
남부 올스타(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홈런 두 방을 앞세워 북부 올스타(한화, LG, SSG, 두산, 고양, 상무)를 4-0으로 꺾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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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40홈런보다 더 욕심내는 기록…“3번 타자면 100타점 무조건 해야죠”
[대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3번 타자면 100타점 무조건 해야죠.”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활약으로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안타는 단 한 개뿐이었지만, 이날 김도영이 날린 1안타는 영양가 만점의 솔로홈런이었다.
sports.donga.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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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한달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5연패·4연패 챌린지
우승 노려… ‘천적’ 대만 넘어야 투타 핵심 곽빈-김도영 “에이스가 뭔지 보여줄 것”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스타로 발돋움한 ‘선발투수’ 곽빈(27·두산)과 ‘홈런타자’ 김도영(23·KIA 두 선수가 나란히 출전한 3월 대만과의 2026 WBC 조별리그에서도 한국은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4-5로 패했다.김도영은 이 경기에서 6회말 역전 투런 홈런과 8회말 동점 적시타를
www.donga.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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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4연승’ KIA 네일, 2년 만에 10승이 보인다…김도영 36호포 작렬
[대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3)이 시즌 10승에 단 1승만을 남겨놓았다.네일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5안타 2볼넷 2사구 2실점 호투로 팀의 4-3 신승을 이끌었다.
sports.donga.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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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 1위 곽빈·홈런 1위 김도영, 대만에 설욕 나선다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스타로 발돋움한 ‘선발투수’ 곽빈(27·두산)과 ‘홈런타자’ 김도영(23·KIA)이 중심이 된 한국 야구 대표팀이 내달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두 선수가 나란히 출전한 3월 대만과의 2026 WBC 조별리그에서도 한국은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4-5로 패했다.
www.donga.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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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강민호, 열흘 만에 1군 엔트리 복귀…부진 깊은 김영웅 2군행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열흘 만에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삼성은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그리고 포수 박세혁과 내야수 김영웅을 말소했다.삼성의 주전 내야수 김영웅 역시 올 시즌 내내 부상과 부진이 잦았다. 4~5월엔 3차례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이후로는 3차례 엔트리에서
www.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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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투런포' 프로야구 KT, 3연패 탈출…잠실·광주 경기 우천취소
KT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4-2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편, 어제(5일) 내린 많은 비로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LG 맞대결과 광주의 NC-KIA 경기는 취소됐습니다. ...
www.yonhapnewstv.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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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팬이여, ‘알렉산더 웅빈’을 찬양하라! [베이스볼 비키니]
공식 명칭은 ‘장타율’이지만 기록 자체가 비율이 아니라 동아일보에서는 장타력이라고 표기합니다.)후반기에 이보다 OPS가 높은 타자는 힐리어드(32·KT·1.387), 카스트로(33·KIA ‘영양가’도 좋습니다.김웅빈은 2일 고척 SSG전에서 1-1 동점이던 3회말 2사 만루 기회에서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습니다.이어 4-3으로 다시 앞선 7회말 1사 주자 없는
www.donga.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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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서 고민거리로…후반기 부진 올러, ‘상승세’ KT 잘 막을까
소속팀 KIA 타이거즈 역시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에서 올러는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KT 위즈를 만난다.올러는 4일 오후 6시30분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후반기를 대비하기 위한 조치였다.그러나 보름 이상을 푹 쉬고 돌아온 올러는 팀의 기대에 전혀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그는 후반기 첫 경기였던 7월16일 SSG전에서 4⅓이닝 3실점으로
www.donga.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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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살려도 '불펜 방화', 화이트 QS+ 역투에 찬물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3-6으로 패했다. 전날(18일)에는 에이스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우고도 타선이 KIA 선발 제임스 네일에 묶이며 3-4 석패를 당했고, 이어진 19일 경기에서는 뼈아픈 불펜 붕괴로 자멸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