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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프놈펜 코노레아-아레익 삿 시, 메콩강 신규 교량 검토 회의 개최 프놈펜 코노레이아 – 아리악트라(아레익삿) 연결 사업 공식 논의 착수 2026년 1월 28일, 캄보디아 공공사업 교통부(MPWT)는 프놈펜 코노레아(Koh Norea) 신도시와 칸달
- 오월의 향가 / 2025.05.07 오월의 향가 -- koh 돌배나무가 하얗게 꽃피우고 봄은 오월속으로 깊숙히 익어간다 찔레꽃 하얗게 향기품고 내려 앉을 쯤 발정난 산비둘기 솔밭에서 짝을 찾고 뻐꾸기 울기전에 모판 한번 < 2025.05.07 / koh > *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 goodman쉼터』
- 코흐오브제 Koh_object 박고운작가, 보드라운 질감이 예쁜 세라믹 그릇 선물도 많이 받고 조금씩 구매도 해왔고 여러 접시와 도자기 그릇을 사용해본 끝에 이번에 선택한 건 코흐(Koh) 도자기 접시.
- 봄의 길목 / 2025.03.08 봄의 길목 -- 2025.03.08 / koh 며칠동안 오락가락 비가 오더니 창살을 비추는 봄 볕이 즐겁다.
- 세월 / 2017.04.25 세월 -- 2017.04.25 / koh 한동네에서 코 흘리며 자란세월 이십년~ 고향 떠나서 허둥지둥 바삐 살아온 사십년~ 이제는 환갑진갑 다 넘겼구나..
- 남겨진 그리움 / 2024.09.24 남겨진 그리움 / koh 젊음도 흘러간 세월속으로 가물가물 사라져 가고 고요속에 잠자던 추억들이 가끔씩 그리워진다 멈출 수 없어 부지런히 숨가쁘게 걸어만 왔는데~ 세월너머 보고싶던
- 봄이 오는 형산강 / 2025.03.17 봄이 오는 형산강 -- 2025.03.17 / koh 청매 봉오리 터지는 소리에 깜빡 졸던 천둥오리 눈 뜨고 홍매가 잎파리 열어 햇살을 담는다 눈물 많은 애기동백 엄마가 그리워 눈물꽃
- 봄이 떠날 때 / 2025.06.25 봄이 떠날 때 -- 2025.06.25 / koh 그제는 비가 눈물처럼 내리더니 어제는 바람이 웅웅거리며 울었다 그리고는 조용히 며칠이 지나갔다 옅은 푸른색이 더욱 검어지고 길섶에
- 그리운 내고향 / 2024.09.17 그리운 내고향 -- koh -- 팔공산 조림산 화산의 큰 기운이 당당하게 뻗어 내린 능선 자락끝에 오손도손 모여살던 내고향 봉림(鳳林) 신녕 갑티재 너머 선선한 가을바람이 화서리 골짜기를
- 여 름 풍 경 / 2025.08.20 여 름 풍 경 -- 2025.08.20 / koh 바람이 외면한 팔월달 늦더위는 도시 속 새까만 아스팔트를 녹이고 구름도 외면한 뜨거운 햇살은 아파트 콘크리트 벽을 벌겋게 달군다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