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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윈슬로우 호머
미국의 풍경화가 19세기를 대표한다고... 에드워드 호퍼가 도시의 블루한 사람들을 잘 그려냈다면, 호머는 어부의 삶이나 바닷가 풍경을 현실적으로 잘 그려냈던것 같다. 호퍼가 더 사랑받지만, 호머도 분명 미국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자연과 풍경을 잘 그려낸 것에 틀림없다. 갈수록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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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에드워드 류샤
팝아트 작가. 에드 루샤. 로버트 라우센버그 , 에드워드 하퍼 등등 에게서 영향을 받았단다... 이것도 이제 현대 팝아트 계보라는 것이 느껴진다.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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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빅토르 브라우너
루마니아 출신의 프랑스에서 활동하던 초현실주의 작가이자 조각가. 딱봐도 초현실주의 작품으로 보인다. 내면의 무엇인가가 튀어나오는 듯한...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이 있는 베니스에서 이 작가의 작품을 봤던 기억이 난다. 이것보다는 아주 점잖은 ㅎㅎ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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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툴루즈 로드렉
마티스일까? 피카소일까? 그림만 보고 맞춰보려 했는데 실패... 로드렉의 그림이었다. ㅎㅎ 오페라의 한장면. 찐한 감성은 그들과 닮아있다.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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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장 자크 에네
19세기~20세기 초 화가인데.. 카라바지오나 티치아노의 영향을 받은 중세 풍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한다. 나중에 프랑스 파리에 가면 국립 미술관이 장 자크 에네의 미술관을 한 번 가봐야 겠다.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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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막스 베크만
이 독일 화가 참으로 내게 오는 임팩트가 강렬하다. 남녀를 그리는데.. 항상 붙어있고 뭔가 일어날 거 같은 분위기.. 스페인 마드리드 미술관에서 마주한 두 그림이 아주 인상깊었는데 여기서 새로운 그림을 또 만났다. 도덕적 사회덕 딜레마를 잘 표현해낸 화가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런거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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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바실리 칸딘스키
언제쯤 칸딘스키의 이 뜨거운 그림을 이해하는 날이 올 것인지... ㅎㅎ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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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앙리 마티스
앙리 마티스는 찐하다. 강렬하다. 야수파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는 것 같다. 가장 진한 색상을 가장 멋지게 쓰는 화가가 아닐까 싶다. 진한 색상을 강렬하게 구사하는 화가는 여럿 있지만, 고야의 진함은 공포 슬픔이 묻어난다면, 르노아르는 사랑의 감정이, 고흐에게서는 이글이글한 자연의 원시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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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에드가 드가
발레리나와 승마하는 모습들을 잘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에드가 드가의 목욕하는 여인의 그림들... 목욕도 참 발레처럼 아크로배틱하게 그렸다. 자매중에 뒤 여성은 아직 그림이 미완성인듯 한 느낌은 왜인지...ㅎㅎ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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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
독일의 표현주의 작가. 색감은 강렬하고... 인물들은 길쭉 길쭉, 뭔가 사로잡혀 있는 것 같은 분위기의 그림들... 아마도 그가 살았던 시기가 독일의 세계대전 시기와 맞물려서 불안과 분열 같은 것들이 내재해 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 예쁜 강렬한 색감이 아니라 탁한 강렬함이라고 할까? 그
blog.naver.com ·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