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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美군함 10척 빠르게 건조 가능한지 물어” 이에 따라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도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우리 조선 업체, 국내에서 美 군함 건조 가능해진다 이는 한미 무역협정에 따라 진행 중인 1500억 달러 규모의 양국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이른바 '마스가(MASGA)'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 한미동맹의 또 하나의 핵심축, '방위산업' 한국은 '마스가(MASGA)'로 상징되는 해양 무기 체계들을 넘어 육상 무기 체계들을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다.
- 한미 조선동맹 닻 올렸다…1500억달러 '마스가 전진기지' 출범 KUSPC는 한미 양국이 추진하는 1500억 달러 규모의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의 현지 컨트롤타워다.
- 李 '신뢰 외교' 마무리…나토와 방산협력 논의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우리 측은 어차피 투자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마스가(MASGA,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측면도 있으니 여러 가지 것들을 잘 조합해서 기대에 부응하는 협력을
- 김정관 장관 "반도체로 번 돈 나눠 먹으려 해선 안돼…투자가 곧 분배" 한미 조선협력 사업인 '마스가'(MASGA)의 진행 속도에 대해서는 당초 기대보다 느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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