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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아픔 털고 다시 뛰는 손흥민…LAFC 훈련 복귀, LA 갤럭시전 통해 MLS 후반기 본격 시동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2026북중미월드컵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소속팀 훈련에 복귀했다.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후반기 LAFC는 지난달 중순부터 팀 훈련을 재개했으나, 손흥민으로선 이날이 월드컵 이후 첫 공식 훈련이었다.손흥민에게 이번 월드컵은 아쉬움이 컸다.
-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구단주인 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팀 훈련에 처음 합류한 날을 이렇게 회상한다. 베컴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리오 퍼디낸드가 운영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팀 훈련은 오전 10시에 시작될 예정이었다.
- 이번 월드컵은 ‘보너스’라는 메시…“뛰는 것 자체 즐기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신인의 자세로 훈련한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구단주인 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베드 베컴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팀 훈련에 처음 베컴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리오 퍼디낸드가 운영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팀 훈련은 오전 10시에 시작될 예정이었다.
- ‘리그 1호골’ 손흥민, 평점 8.4 호평…양 팁 합쳐 최다 슈팅 1호골을 터뜨린 손흥민이 호평을 받았다.손흥민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위가 됐다.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76분 동안 슈팅 6회, 유효 슈팅 2회, 패스 성공률 97%(29회 중 28회 성공), 기회 창출 2회 등을 기록했다.양 팀
- ‘캡틴’ 손흥민, 체코전 투혼의 69분…월드컵 최다골은 다음으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른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후반 24분까지 뛰고, 오현규(베식타시)와 교체됐다.손흥민은 이날 팀 내 최다인 6개 슈팅을 쏟아냈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에 아쉬움을 삼켰다.올 시즌 소속팀인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리그 득점이 없던 손흥민은 월드컵을 앞두고
- "이강인, AT 마드리드 이적 임박…이적료 총액 671억 원" 이강인은 이번 주 내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팀 훈련에 합류해 프리시즌 일정에 돌입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로 떠난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의 공백을 이강인이 채워주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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